2011년 1월 8일 토요일

소인배 새퀴들

까고 까이고 너님들 씨발 내가 사람을 죽일뻔햇는데

그런게 문젠가효

내가 없으니 니들끼리 아주 잘까고 노는군화

아 십라 놀고 싶다.

 

팽귄입술 크리 로 정질알을 버로우 태우다니 밥상

조낸 강력해진듯

이것이 대기업 신입사원 버프인가

 

정질알도 너무 열폭하지 마라

다 열심히 쳐놀은 댓가야

우리가 아직 쓰레기인걸 인정해야지

 

5월까지 웹툰 준비 하는건 열심히 해

난 정질알을 봄 러쉬에 구원투수로 기용하고 싶엇는데

코사마의 조언을 들어 보면

뭐 내기준이랑 정질알 기준이 많이 다를거고

초과 근무에 대한 부담 이딴게 나한텐 그닥 별타격이 안되는 부분인데

정일진느님 한테는 아닐수도 잇고

 

지금 돌아가는꼴 보면 뭐 그렇게 안정적인 직장이 안될수도 잇고

이쪽 분위기가 나랑은 맞는데 정질알이랑은 안맞을수도 잇고

웹툰vs지금 내가 하는일 하면

나라도 웹툰쪽이 끌리긴한다.

 

한 십년을 꼬박 논거라 씨발 돈도 없고

면목도 없고

여자도 없고

내공도 없고

그걸 매꾼다고 난 달리고 잇다만

살만해지면 또 씨발 나도 웹툰한다고 설칠거 같고

그림 그릴 여유잇음 그림 그리는게 맞지

 

다만 정질알하고 같이 일을 하고 싶을뿐이지

씨발 돈좀 벌고 웹툰 준비하면 안되겟니 정일진

댓글 1개:

  1. 이거슨 게이콜..



    아 그리고 난 자판하나 누른 죄밖에 없다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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