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8일 일요일

스타2 해봤는데..

1이랑 똑같네?

1에서 그래픽만 더 좋아지고 새로운 유닛만 더 생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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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팩이네?

 

장점 : 스타1 하던 사람들이 별다른 어려움 없이 2를 즐길수 있다.

         한글화가 좋긴한데 1에 익숙하다보니 첨엔 존나 헷갈림ㅋ

 

단점 : 전혀 새로울게 없네??

 

 

 

스타1 후로게이들중에 존나 개퇴물들이 스타2 나오고 리그 뜨면 바로 전향할거 같다.

그만큼 무리없이 플레이 할 수 있음.

근데 테란 불곰 존내 무서움ㄷㄷㄷ 질럿 1초면 녹음ㄷㄷㄷ

 

 

2010년 2월 26일 금요일

어헝..

션 레논 전나 슬프면서 좋아 시발사발

오랫만에 휴가다

집에서 존나 뒹굴거리려니 이건 또 이것대로 심심하군.

FFTA를 클리어 해볼까 마음을 먹었다만 30분 정도하면 존나 졸린 마법의 게임이다.

다른 게임을 해볼까 싶은데 난 그래픽카드가 없잖아..아마 안될꺼야..

페르소나3P를 할까 했는데 이것도 30분하면 졸린다.

프린세스 메이커하는 기분이다. 불쾌해.

클론워즈나 봐야겠다.

하앍 나의 오비쨩

몇년전에 창천항로를 보고..

물론 픽션이지만 창천항로에 나오는 여포는

진짜 진심으로 어떤 삼국지 씨리즈에서 나오는 여포보다

감정이입이 될정도로 진심으로 이해가가는 살아잇는 케릭터엿다 .

 

몇년이지난 지금 이제야 통탁도 이해할거 같아

 

고래로 빼앗는자와 지키는자가 항시 존재 햇고

이둘의 싸움은 계속되 왔고

냉정하게 놓고보면

아무리 홈그라운드라지만 둘이 치고 박고 싸우면

전장이 되는곳은 지키는 쪽이고 전투의 피해 역시 지키는쪽이 입는법

 

모든 싸움의 필승요소에 꼭끼는

선제공격

매복

이같은 점은 뺏앗는자 쪽이 확실히 선점할수 잇는 요소라는거

물론 지키는 쪽이 공격을 미리 알고 잇다면

매복은 지키는쪽의 공격방식이 되겟지만

 

그리고 수비측은 항시 걸림돌들이 산재해있고

뭐 자기동네니까 불을지른다거나 할수 없지

하지만 공격측은 불을 지르는 주민을 학살을 하든

아쉬울게 없지

 

이와같은 이치에 따라

 

공격측은 도덕이라는 관념이 필요 없다

동탁이 좃망한이유는

 

빼앗는쪽에서 지키는 쪽이 되엇기때문

 

이와같은 이치를 삶에 적용하면

뭐든 걸리는대로 빼앗아서 씹어먹고 멈추면 안된다는거다

지키려고 드는순간부터 좃망태크를 밟는거니까

 

도덕이라는건 어디까지나 이선을 넘어가면 인간이하

라고 암묵적으로 정해진 관습법

 

고로 실질적이득을 위해서라면 정의고 도덕이고 재껴놓고

달려들어 빼앗아야 한다는거

 

이와같은 관점에서 보면 한나라당은 존내 잘하고 잇는거고

그들관점에서 좌파는 정의고 도덕이고 외치고 앉앗을뿐이니 좃망태크를 밟고 잇는거지

 

자 머리속에 박혀잇던 정의와 도덕심을 버리고 약탈자무리에 합류들하자능!

 

 

2010년 2월 25일 목요일

시...심심혀!!!!!

심심해!!!

너무나도 심심해!!!

이럴때야 말로 너희들의 영양가 넘치는 뻘글이 필요할 때다.

어서 뻘글을 싸도록...

그리고 나와 실시간 리플 대화를 나누자.

1000플 가보자.

 

아존내 답답하다

약 8시간전에

진심이 가득한 목소리로 이렇게 하겟다

라고 나한테 약속한 사람이잇는데

 

아직 본인이랑 이야긴 안해 봣지만

약속을어긴 사실을 현재시간 내가 알게 되엇고

잠시후에 아마도 내가 모를거라고 생각하고 날속이려 들텐데

 

1.증거를재시 한후 바로 까고 존내 갈구기

2.몇번더 속아주고 몰아서 까고 쌩까기

3.족같지만 참기

4.쌩까기

자 선택지는  이와 같다.

 

원래 본인 스타일이라면

4번을 선택하겟다만

나이 처먹고 세상이라는때가 뭍어서

성질대로 살아가면 시민쾌걸 한성질과 다를바가 없고

만남과 헤어짐은 더럽게 시작해도

끝은 좋게하라는  말을 신조로 삼은바도 잇고 해서

고민이다.

 

이 씨발 족같은 세상은 나같이 삐뚤어지고 비인간적인 존재가

인간인척흉내를 내며 살기엔 존내 엿같은거 같아

아씨발 다 부숴버리고 싶어  

2010년 2월 24일 수요일

기무요나가 신기록이라니wwwwwwwwwwww

우리의 마오쨩이 발린 관계로 영규를 놀릴거리가 없어졌군. 젠장젠장젠장.

지금 이순간 박창민도 같은 이유로 마음이 아플것임을 확신하는 바이다.

아 씨발ㅋㅋㅋㅋ한밤중에 보다가 개웃었넼ㅋㅋㅋㅋ

만든새끼 진짜 천재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펼쳐두기..

아이곸ㅋㅋㅋㅋ배얔ㅋㅋㅋㅋㅋㅋ

박창민이 보면 존나 좋아할거 같닼ㅋㅋㅋㅋㅋㅋㅋ

2010년 2월 23일 화요일

정일진은 봅니다.

펼쳐두기..


좀 너나 하앍대지 마세요 응?
(*나 ffta 30시간 돌파중. 근데 마스터 찍는거 졸래 무의미하당)
(*글구 신직업은 왜 더 안생길까? 왜 그럴까? 왜 그럴까?)

더러운 씹덕들..

평범한 일반인인 나로써는 게임에 하앍대는 너희 씹덕들을 이해할 수 가 없다. 이해하고 싶지도 않고.

 

근데 스타2 한글더빙 골때리더라. 졸라 정감가는데, 스타2 리그하고 그럴때 방송경기 하면 존나 웃길듯.

 

피에스피 빳데리 사야되는데 아오 썅 짝퉁도 구하기가 힘드네.

 

스타워즈 구공화국 온라인 존나 재미날거 같다.

 

병신같은 와우따윈 포스의 힘으로 발라 주실꺼야.

 

클론워즈 보다가 느낀건데, 제다이들 존나 대책없다.

 

부대가 전멸하게 생겼는데 자기의 직감을 믿으면 된다고 선동한다.

 

근데 어처구니 없는건 그 직감이 다 맞는다는거다.

 

역시 제다이가 짱인거 같다.

 

이거 좋다~

http://navercast.naver.com/gymnastics/stretching/2121

 

거의 하루죙일 의자에만 앉아있는 우리같은 놈들에겐 좋은 체조인듯..

 

 

 

아 시발사발시발사발

 

운동해야지

 

몸짱되서 여름에 캐러비안베이 가야지~

 

운전면허따서 준호차타고 가야지

 

2010년 2월 22일 월요일

아~아~

다시금 카오스가 질리기 시작한다.

 

이건 뭐 몇년을 해도 늘지도 않고,

게다가 이젠 완전한 중고딩게임이 되버려서 하기도 껄끄럽고..

pc방 가면 초딩들이 하고 있던데..

 

걍 리그나 봐야지..리그는 재밌어..

 

사람들이 드래곤네스트 재밌다길래 쬐끔 해봤는데 걍 c9 캐쥬얼판 같음..

오히려 조작감은 c9이 더 나은듯?.. 근데 솔직히 그래픽 빼고는 거의 똑같음..음..

좀 더 해봐야지..

 

 

스타2 해본사람있냐?

 

어떻디?

 

심심하면 이거나 해봐라

http://www.planbaction.com/main/index.aspx

아는 형이 원화가로 있는 데서 만든 액션겜인데

건즈같은건데 아직 개발 중이라 밸런스가 안 맞다고는 하는데 뭐 그래픽이나 조작감은 괜찮더라.

걍 클라이언트 받고 아디랑 비번 암거나 치고 드가서 담부터 그 아디랑 비번으로 하면 된다고 하더라.

얘들아 아무리그래도

망가탐정 킬제덴은 끝내야지..

 

솔직히 헉6집 이후로 우리끼리 뭔가 만들어본 적이 없잖냐..

 

이러다 정말 역시 우린 안돼 라는 패배의식만 쩔게 될까봐 두렵다..

 

 

올해의 목표

1. 면허를 딴다. 애꾸눈도 딸 수 있다면.

2. 체중 65kg. 7kg 남았뜸.

3. 공모전 준비.

4. FFTA 클리어.

5. 페르소나3 포터블 클리어.

6. CGV포인트 80,000점 달성.

7. 금연

8. 3D마스터

 

 

공모전은 가급적이면 웹툰쪽으로 할 예정.

내가 내년 1월 중순에 소집해제인데, 딱 그 시점에 웹툰 공모전이 있더라.

올해는 있었는데 내년에도 있겠지? 있을꺼야 아마. 아냐 있어야돼.

그리하여, 현재 트리트먼트 작업중.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

 

빌어먹들 FFTA가 내 인생을 좀 먹는게 느껴진다. 백준호처럼 치트 쓰고 싶어진다.

근데 그러기엔 100시간이 넘는 플레이타임이 아깝다. 박창민이 이래서 와우를 그만두지 못하는 거겠지?

 

CGV포인트가 30,000점에 육박했다. 지금도 평일 영화 예매권 5장인가 8장인가 그렇다만, 80,000점이 되면 골드클래스 3회 이용이라고 한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골드클래스 3회보단 평일 영화 5~8장이 더 좋은거 같다. 그래도 모으던 거니까 졸라게 모아야 겠다. 이번 여름에 달성할듯.

 

금연은 힘들어. 밥상이 존나 위대해 보이는 요즘이다. 지독한 새끼.

 

3D마스터는 독학으로 하고 있는데, 원고할때 써먹을 거라서 굳이 학원 다닐 필요는 없을거 같다. 백준호와 함께 테이블 위에 철제의자를 놓고 철제 사다리 위에서 뛰어내리며 밥상호에게 시전하고 싶다.

 

 

아 그리고 준호가 올려논 영상이 뭔가 했더니 야겜이었구나.

어쩌다 보니까 빠워쎾쓰하는 부분 영상만 다운받게 됬다.

별로 재미는 없다. 가슴이 무슨 깃발 휘날리는거 같다.

마치 2002년 월드컵에서 붉은악마들이 대형 태극기 펄럭이는걸 본 적 있겠지?

그거 같다. 벌써부터 내 죤슨에서 줄리메컵이 튀어나올꺼 같다. 씨발 붉은악마 남아공 16강 탈락 빠워쎾쓰!

 

필요한 사람 있으면 보내줌ㅋ

 

 

 

2010년 2월 21일 일요일

닌텐도의 위엄.SWF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다 씨발 존나 기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집년들 초음파 쩐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년 2월 19일 금요일

오늘의 퀴즈

등뒤를 확인하시오..


집에와서 확인해 보니 매우 음란한 동영상이므로 본인이 수정함. 백준호 개새퀴야, 구청에 외부 동영상이 막혀있어서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아오 씨발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 그래도 동영상은 존나 퍼저티브하다..존나 고마움ㅋ 담부턴 바로 보이게 하지 마라..



(오늘의 퀴즈.1) 위 동영상의 어인네의 슴가에 쓰인 3d기술/플러그인의 이름을 선택하라 (5지선다)
(재생을 누르시오.)

1. unreal motion developer
2. DOF기법
3. motion sencing
4. spring
5. blinn/phong



뻘글 태세 우오오오

얃얃 우호홍~

2010년 2월 18일 목요일

와쌉?

와쌉? 롸발롸봘뤠~
와쌉? 롸발롸봘뤠~
와쌉? 롸발롸봘뤠~

2010년 2월 17일 수요일

잉여 리그에 앞서

오늘 노댕 생일이다

 

축하의 문자 한통 씩 보내주자.

마스터 사무엘배 잉여스 카오스 리그

참가선수 : 마스터 사무엘, 관리인 박씨, 인디안 밥, 강간전설 코만크, 호머 섹쉬, 세라프 노뎅

             *히라노 공규 선수는 오전부 심즈 인맥관리 경기에 참가하므로 불참하셨습니다.

             *골프장 캐디 김씨 선수는 시범경기인 유희왕 돈TDTD 참가 관계로 불참하셨습니다.

 

리그기간 : 마스터 사무엘 좃대로

 

리그맵 : 카오스 신규맵

 

스폰서 : 어? 버철? 그거 혹시..버철? 정말 버철? 이 안되면 건너편.

 

리그방식 : A조 B조로 나누어 풀리그진행. 각 조에서 최하위 2명이 4강에 진출. 4강토너먼트 진행.

               4강에서 진 2명이 결승 진출. 결승전에서 최강의 병신을 가린다!! 물론 진 사람이 우승.

               **잉여시드를 받은 2명은 결승에 진출할 수 없습니다.    

              

               EX)잉여시드자중 1명이 결승에 진출할 경우-시드자는 자동 탈락되고  나머지 3명이

                    원데이 듀얼 방식으로 재경기후 결승진출. 물론 져야됨.

               EX2)잉여시드자 2명이 모두 결승에 진출할 경우-시드자 2은 자동 탈락하고 나머지 4강인원이

                    자동으로 결승진출. 물론 져야됨

 

잉여시드 : 호머 섹쉬, 세라프 노뎅.

 

잉여스 파이널 : 잉여스 리그의 우승자와 최종보스 인디언 밥의 최종매치. 물론 져야됨.

                     

                      EX)잉여스 리그의 우승자가 인디언 밥일 경우 - 컴퓨터와 1VS1 승부로 우승자를 가림.

                                                                                       물론 져야됨.

 

조 추첨식 : 마스터 사무엘 좃대로.

 

시상내역 : 잉여스 리그 4강 - 밥상이 사주는 콜라 한캔씩.

               잉여스 리그 3위 - 밥상이 사주는 콜라 한캔 & 백준호가 사주는 핫바

               잉여스 리그 2위 - 밥상이 사주는 콜라 한캔 & 백준호가 사주는 핫바 & 박창민이 사주는 커피

               잉여스 리그 우승자 - 나의 비웃음 & 차기 리그 시드권.

               잉여스 파이널 우승자 - 나의 비웃음 & 밥상의 존경 & 차기 리그 시드권 & 잉여스 파이널

                                               자동 결승 진출권.

 

졸라 흥미진진 할거 같다. 빨리 하자.            

 

 

약해약해!!약해빠졌어!

늬들의 뻘글력이 약해진걸 느낄 수 있다.

지금 빨리 뻘글을 싸도록.

너희들의 뻘글 하나하나가 나를 기쁘게 한다..

뻘글로 가버릴지도 모른다..

어디로 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갈지도 모른다.

밥상이 극찬해 마지않았던

도박마-거짓말 사냥꾼 바쿠-를 보았다.

밥상에게 독후감을 작성한다고 약속했으니 쓰도록 하겠다.

보고느낀점....


 

밥상과의 약속을 지켜서 후련하다.

2010년 2월 16일 화요일

아아 너무나 짜증나도타~

일하기 싫어서 미치겠다

 

너무 짜증나서 넷카마가 되고 싶다 젠장..

 

 

건 그렇고 너희들의 성원에 못이겨 어제 드디어 '숟가락 살인마를 봤다'

전내 명작이더군

 

하지만 역시나 박창민의 설명은 원본과는 상당한 차이가 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박창민 나한테 뭐라고 하기 전에 너도 인마 과장과 왜곡이 만만치 않어~

새배레랄 놈들아~

도박마-거짓말 사냥꾼 바쿠-재밌다고!!~

 

관심 좀 가져 달라고..ㅠㅠ

 

시벨렐렐..

 

이멜주소 답글달면 내가 보내 줌메..

 

 

 

그리고 나 설 연휴 내내 카오스 개발렸다..어헐 시베렐렐 나 잘하는데 이상하다..

이건 분명 나랑 같이 한 놈들이 다 병신이라서야~

 

시베렐

 

 

정일진 악훌전 한판 뜨자,... 내가 동

울프맨, 러블리 본즈, 로스트

울프맨 - 코폴라의 드라큘라 & 슬리피 할로우 보는 기분.

            고딕호러 좋아하면 재밌게 볼 수 있음

            원작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심리적으로 졸라 건질게 많은 영화.

            근데 그런 심리적이고 철학적인 면을 대충 수박 겉핥기로 표현하는 바람에 그냥 그저 그런 B급

            괴수 영화가 됨. 근데 난 B급영화 좋아하잖아? 난 재밌게 봤을꺼야 아마..가 아니고 재밌게 봤음.

           

            결론-한국 막장드라마 보는 기분. 패드립 근친드립 아앜

 

러블리 본즈 - 아직도 년인지 놈인지 혹은 년놈들인지 모를, 세상에서 재밌게 본 영화가 하나도 없는,

                   '머릿속에 존나 재밌는 영화'라는 카테고리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영화 평론가 '듀나'의

                   평론이 나의 공감을 이끌어낸 유일한 영화. 그리고 그 사실 하나만으로 졸라 불쾌한 영화.

                  

                   결론 - 천상의 피조물들 시즌2를 기대한 내가 멍청한 놈이지.

 

                   참고로 그'듀나'는 이 영화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음

                   <아직도 자신이 반지의 제왕과 킹콩을 만들고 있다는 착각에 빠져있는 피터 잭슨>

 

로스트 - 하앍~~~~~~로스트 하앍~~~~~~~~~~~

            꽈찌쭈의 단추드립과 시계드립이 빛을 발한다.

            내용은 점점 어처구니 없어 지지만, 이제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로스트는 쏘간지만 믿고 가자. 하앍~~~~~~~~~~

            사나다 히로유키가 새 캐릭터로 고정 출연.

            불멸의 사→이↗드→

           

결론 - 사랑한다면 하루 세번 사→이↗드→

 

 

 

 

 

 

 

 

추가뻘글 - 러블리 본즈 주인공 여자애 백준호가 존나 좋아할거 같다.

               왜냐면 코가 존나 크거든.

                       

                  

연휴도 끝났으니 다시 뻘글 충전 중


카키킹 졸라 짱이군효...
신들린듯...

2010년 2월 12일 금요일

어!? 혹시 그거!?

정말?! 진짜로 그거?!

야..니네들 저기..그거다 그거..

임마 그거라고..

뭐?! 진짜로?

혹시 그거..레알?

그거 혹시...

 

 

 

 

 

 

 

버철&치킨?!

토끼 이빨이 세긴 센가벼...

손 아작 나버리네 헐...

펼쳐두기..


오늘 카오스? 사당동에서 카오스?

남성역에서 카오스?

 

?

?

 

 

2010년 2월 11일 목요일

백준호 이시키가 술처먹었더니 각성했나

뻘글스톰 작렬인데..

은근히 밥상이 부러웠던 게지.

 

그나저나 파이날 판타지 콘써트 고주파 사건으로 시끄럽더라.

 

발단 : FF음악 콘써트가 국내 최초로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 게스트로 이수영-FF10-도 나오고 FF시리즈의 모든 음악을 작곡했던 작곡가가 이번 FF13을 마지막으로 스퀘어에닉스에서 퇴사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덕후들 화력 집중.

 

전개 : 게임음악회라는 핸디캡을 딛고 엄청난 예매율을 과시하며, 역시 덕후들이 단결하면 무섭다는걸 보여주며 콘써트개최. 덕후들은 감동의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절정 : 2부 공연이 시작되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뒤쪽 객석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없을 정도의 고주파음-하울링인지 에코음인지 확인불가-이 터져나오고, 뒤쪽 관객의 일부분이 공연포기후 환불 요청.

 

결말 : 고주파음의 원인은 아직도 확인되지 않았고, 갖은 추측만 난무하고 있는상황에서 가식웹에 관람객중 하나가 다른 장비로 콘써트를 실황녹음 하려고 했다니 증거가 포착. 해당 관람객의 블로그는 개박살나고, 떡밥은 예술의 전당의 환불 방침으로 모아짐.

 

 

 

 

요약 : 뭐 이 씹덕새끼들이 감히 인순이도 넘볼수 없는 예술의 전당에서 관대하게 씹덕축제 벌여줬더니,

환불을 해달라고?ㅎㅎ 꺼져 병신들.

 

 

환불안해주면 안해주는거지 그만 좀 징징대라 씹덕드라

 

 

조공

이 이미지를 창민님에게 바칩니다.

어느새 내 뻘글이 페이지를 넘겼잖하?

싸고 말꺼야~ 끄으으응~
역시 해장엔 해장똥이 최고임.
해장국, 해장술, 해장약

요딴거 다 필요없다


2010년 2월 10일 수요일

아아 이런 시부럴~

 

 

 

 

 

 

 

 

 

 

 

 

 

 

 

 

 

 

 

 

 

 

 

 

 

 

 

 

 

 

 

 

 

 

 

 

 

 

 

 

망했긔..

 

 

그럼 난 퇴근

 

아오 시발 야근크리 아오

존네 구시대의 유물,,,,

급작 스런 회의를 소집한 원장왈

인터넷 카페를 활성화 시키는것이

최우선 의 최고의 홍보 방법이다!

이것을 위한 아이디어를 내놔라!

전직원 다 버엉....

 

한십년전엔 그랫을거 같다.....

늙으면 일선에서 물러나는게 맞는덧......

 

asdfasdf

 

 

 

 

 

 

 

 

 

 

 

 

 

 

 

 

 

 

손!!!!!ㅠㅠㅠㅠㅠ

크..클론워즈!!!

하앍~~존내 잼남~~

근데 보면 만들기 존나 편했을거 같다.

몇몇 주요캐릭터 빼고 나머지는 다 클론병사(헤어스타일만 틀림)에다가 드로이드(다 똑같이 생김)니

모델링 하나만 해놓고 존내 써먹었을듯.

 

제목이 클론워즈라 그런지 주인공이 클론들 같다.

클론 주제에 제다이들보다 더 잘 싸운다..막막 맨 주먹으로 로봇들 때려부시고 그런다..명줄도 존나 길다..

 

아나킨 스카이워커는 클론워즈만 보면 존나 개념 넘치는 대인배.

 

여캐들이 은근히 존내 모에함~하앍~~~~~~~~~~~~

 

 

 

 

 

 

 

 

 

 

뭐 임마 뻘글이지.

전력공급중2

오늘은 정말 중요한 날이야 고든.미안하지만 난 지금 좀 바빠.

는 훼이크고,

감기는 다 낳았다.

내가 감기를 낳았다.

건강한 감기를 순산했다.

딸인거 같다.

 

"후세에 사람들은 나를 떠올리며 말하겠지.

내가 20세기를..이 아니고 감기를 잉태시켰다고. "

                                               - 잭 더 리퍼 마스터 사무엘 -

 

 

그건 그렇고 오늘 치킨? 어? 혹시 그거...치킨?

설마..치킨? 정말로 치킨?

 

 

 

 

전력공급 중

으아아아 안돼 이런일이 일어날것같은 조짐을 느꼈었지 하지만 행정관은 내 말을 듣지 않았어

은 훼이크고...참고 이미지 검색용으로 게티이미지 자주 쓰는데 어느날 내 눈을 의심하고 말았찌

저 여자모델 있자너...

완존 내 스탈이야~~~끼야후~

아십라 네거티브고 퍼저티브고...

일은 존나게 햇는데 왜 시바 주머니는 텅텅빈거냐

물론 존나게 가서 존나게 놀고 하는척만 하고 왔지만

사장과 부장과 대리와 기타등등은 내가 혼신의 힘을 다해서 일을한다는

헛된 믿음 을 가지고 있지.......

 

돈내라고 오랭캐호랑말코 같은 개색히들아 라고 하고 싶지만

쳐잘리면 쥐꼬리만큼 밀린 월급 받고

잉여생활 리스타트 라는 뻔한 엔딩이 기다리고 잇으니......

 

내가 정직원이 되므로써

전임 모가지가 처잘리는 꼬라지를 보니

세삼 이나라가 존내 약자들에겐 매우 냉혹한 나라

라는걸 께닫게 된다

약자 하나가 처발린자리를 또다른 약자가 채우고

윗대가리들은 새로운 약자의 피를빠는

이 더러운 시스템

하위가 말라비틀어질수록 윗대가린 살찌는

비틀어진 먹이사슬!

 

2010 목표 잉여탈출은 이미 달성햇으나

티어 사셋을 맞춘 내박휘 내죽박 내 돚거 마냥

허탈하기 그지 없도타

 

뭔시바 땡기는게 잇어야 목표삼고 존내 달리지

뭔가 존내 돌아댕기고 뭔가 존내 바쁘고

시간은 존내 빨리가는데

뭘해도 재미없고

뭘봐도 지루하고

잉여를 탈출햇드니 또다른 잉여의길이 눈앞에 열린기분?

 

 

한줄요약:디아3 언제나오나(어떤뒤늦은 디씨 앞잡이새키가가 요약을 존내 찾길래)

 

 

 

2010년 2월 9일 화요일

/우왕/

CCB10 오늘 A조 16강 경기가 있었는데

최초 16강에 진입한 카갤 클랜 jkbk가 상대팀을 27분만에 개관광시키고 승 투더 리!

 

아무도 예상못한 결과..카갤답게 다들 잉여력을 과시하며 짜질 줄 알았는데!!

 

게다가 경기전에 진팀이 고추인증빵 하기로 해놨다..

 

아오 여튼 정전갤은 카갤은 지금 오늘을 카천절로 정하고 완전 축제 분위기

와갤과 워3갤을 털고 역으로털리면서 즐거워하고 있다..

 

 

 

그래서 어쩌라고라고 묻는다면

 

 

어차피 뻘글인 걸, 뭐 어쩌겠어...

아 시발시발

뭐하고 살아야 하나~

 

솔직히 겜회사도 재미없다..

 

역시 젤 재밌는건 혼자 애니만드는건데 그러고 놀려면 돈이 필요하지..

 

아 돈 돈 돈~

 

 

돈도로돈돈 돈돈

 

빠와~

 

펼쳐두기..


 

2010년 2월 8일 월요일

원고 하고 싶다..

내가 회사 관두고 포폴 준비 할 때

 

'인 더 루미너스' 가지고 캐릭터랑 배경원화 준비할려고 하거든..

 

근데 연습장이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

 

가지고 있냐? 혹시?

 

 

 

원고가 땡기는군..

 

아 전나 돈이 썩을 정도로 많아서 걍 놀면서 생각나면 그림이나 그리는 그런 생활을 하고 싶다.

 

 

아아 심심하다

심심해!

심심하다고 똥들아

블로그마저 정전이면 이 심심한 마음을 어디서 풀란 말이냐..

디씨질도 이제 재미없어...

위키질도 지겹다..

앞으로 이짓을 1년을 더 해야 되는데 아오 이젠 뭐하면서 시간을 때운다지!?

뭣?! 그림을 그리면 되지 않겠냐고?

그림이란건 요녀석들아 정말, 정말정말 저어어엉마아아알~~~할일없을때나 어쩔 수 없이

찍찍 그리는게 그림이야.

그 외의것은 그림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난 아직 그림을 그릴만큼 할일이 아주 없는게 아니라규~

 

내가 생각해 봤는데 존나 열심히 안하면 안될꺼 같아.

근데 난 그림을 안그리잖아?

난 아마 안될꺼야.

 

아흐 심심해

아흐아흐

다스다스 디 다스 디 데얼 뎀뎀

 

근황

뭐 요새 특별한 이벤트가 없어서 딱히 쓸건 없다만 전력공급을 위해 싸야겠어.

 

3D를 독학중인데 어제는 의자를 만들었다. 나름 모에해서 맘에 들었다.

 

PSP배터리가 2시간을 못 버틴다. 정품 배터리는 구할래야 구할수가 없고 짝퉁을 하나 사던지 해야겠다.

근데 결정적으로 할 게임이 없어.. GBA에뮬로 FFTA 플레이 시간 100시간을 육박했다. 존니 악마의 게임이다.. 펌업을 할떄가 된듯.

 

플삼은 여전히 영화감상용으로 잘 쓰고 있다.

새로교체한 좃간지 아몰레드 TV로 게임하면 질질 쌀거 같지만, 엄마몬과 아빠몬이 항상 집에 거주해서

대놓고 게임하기도 좀 뭐하다. 컴터 모니터 바꾸면 그때 가서 해야지.

 

스타트랙을 가족들에게 보여줬다.

졸라 좋아하더라..엄마몬은 잤습니다만.

베자민버튼을 가족들에게 보여줬다.

아빠몬과 큰형몬은 잤습니다.

엄마몬은 너무나 슬픈 이야기라며 눈물 콧물을 한바가지 쏟으셨습니다.

 

아빠몬이 요새 아바타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듯.

재밌냐고 물어보길래 3D로 볼거 아니면 안보는게 낫다고 했더니

3D금액이 얼만지 찾아보시곤 포기하셨다.

 

지금 원고 작업하는게 언제 끝날지 모르겠다.

마야력이 끝나는 날 까진 끝낼수 있겠지?

 

박창민은 3달째 월급도 못받고 혹사를 당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정직원님이 되셨다고 한다.

근데 월급을 못받고 있다고 한다.

추워죽겠는데 외근을 시켜서 짜증이 폭팔하셨는지 나에게 구수한 욕 한바가지를 선사해주셨다.

그를 위해 애도하자.

 

내가 운동하러 갈때마다 먼저 와서 내가 쓰려는 운동기구를 상위입찰 하는 자가 있다.

이 놈 때문에 제대로된 운동을 할 수가 없다.

이 개새끼를 어떡하지?

 

집에서 티비를 보다가 OCN에서 매트릭스 리로디드가 하길래 잠깐 봤는데

세라프 나오는 장면에서 노뎅 생각했더니 빵 터졌다.

역시 노뎅의 예능감은 대단하다.

 

공익은 2009년도 부터 예비군 훈련 동원 미지정이라고 한다.

역시 공익은 위대한거 같다. 밥도 싸다.

 

아 씨발 더 이상 쌀게 없뜸.

 

 

아 그리고

내가 아가멤논이나 갈리토스나 로칸하면 거의 본좌급인듯..

 

존나 쩔어..

 

존나 잘해..

 

얘들 걸리면 스컬지 좇 바르고 다 내쫓아 버림..

 

리플레이 저장해놓고 생각날때마다 나의 본좌급 플레이를 감상하고 있지..

뻘글

NSD용 드래곤퀘스트4를 깼다..숨겨진 보스까지 죄다..

 

이런류의 게임의 엔딩을 본게 거의 십년만인거같다..

 

그리고 응원단1,2랑 북미판응원단 리듬히어로랑 태고의 달인이랑 리듬세상 하고 있는데

 

역시 리듬 게임이 게임적인 재미는 최고인듯..

 

 

흥 시시껍절하군

시시껍절해.

뭐가 그리 시시껍절하냐고 물어보신다면 사실 이유는 없습니다.

이건 뻘글이니까요.

오늘도 뻘글을 싸며 하루를 시작한 나는 간지나는 미소를 지으며

2010 프로야구를 시작한다.

2010년 2월 5일 금요일

카오스 D5.2 해봤는데

확실히 밸런스가 적절해진거 같다

 

예전처럼 12정도만 넘어가면 무조건 나엘이 우세해지는 그런건 많이 없어진거 같다.

 

그리고 레데는 안걸려봐서 모르겠는데  활력의 방패만 들고 궁키고 언덕에서 안티도 안빨고

 렙 11에 중보 잡더라..쩔어.

 

그리고 아다스 해봤는데 궁키고 활력방패들고 무적키고 타운트켜서 5명 한테 맞으면서

배럭 깠거든 근데 무슨 피가 엘딘한테 힐받는 것처럼 순식간에 차더라 빨간색이었는데 노란색 됐음

한 1000가까이 찬거 같아..

좀 후반이라 내가 피통도 되고 스콜지애들 공속이 쩔었거든 바이퍼도 있어서..

 

근데 템 사는건 좀 헷갈림

 

글고 자꾸 우물에 아템 팔게돼 ㅋㅋ

그래서 우물근처에 아템 많이 떨굼

밥상의 뻘글스톰에 SCV 다 털렸다

역시 밥상템플러는 뻘글 업그레이드를 완료해야지 한방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거 같다.

 

그나저나 요새 우리 밥상이 생각이 많아서 맘이 복잡하구나.

인내심을 갖도록 해라 파다완.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조급함은 포스의 어두운면으로 이어진다..

 

제다이 마스터 사무엘인 나는 너의 미래를 볼 수 있다..

오오..보인다..오오

Young 밥상이 괴로워 하고 있군..

뭐지?!

무슨 숫자가 보인다..

이것은..로또 숫자인가...

뭐지?!

노랫소리가..들린다..

이 노래는...

 

일오팔팔 빨리십분~

일오팔팔 빨리십분~

.

.

.

.

.

.

포스가 함께 하길 빈다..

요즘엔

게임 그래픽 과외도 많이 한다더라..

 

학원 나온 애들도 과외 받고 포폴준비해서 입사하고 그런다는데

 

과외쪽으로 알아볼 셈이다

 

관심있는자 있는가?

 

 

2010년 2월 4일 목요일

아이폰가지고싶어..

시간의 지난수록 들리는 이야기에 의하면 점점 효용성이 높아지는것 같아..

 

아 점심시간인데 아무도 없는김에 전나 싼다..

3월부터..

회사 관두고..

 

배경컨셉회사 다니면서..

운전면허 따러다니고..

헬스를 할 생각이다..

 

취업준비하면서 그동안 미뤄뒀던 면허도 획득하고 거의 노인급의 체력을 벗어나야겠다..

 

 

 

그리고 킬제덴은

 

여러모로 생각해본결과

 

앱스토어에서 최소한의 수익도 힘들지 않을까라는 결론이..

 

그래서 일단 걍 열심히 만들어서 홈페이지 같은걸 만들어서 무료 서비스를 하다가

그런 컨셉으로 몇개 쯤 만들어서 홈페이지에서 서비스하다가

 

이렇게저렇게 투자를 받아서 본격적으로 만들어보는게 어떨까 하는데..

 

음..

 

아니 뭐 어차피 수익을 그다지 노리지 않는다면 일단 앱스토어에 등록해도 상관없고

전우치전 봤다..

나름 재밌던데?

 

신선한 부분도 많고

중반 그 선리기연 따라한거 같은 분신 떼거지까진 나름 재밌더라 초반에 좀 정신 없는게 무슨 막장 드라마 스타일 같아서 어이 없기도 했지만

근데 중반 이후부턴 영화가 요상해지는게 지리지리하고 납득도 안되고 흠..

 

특히 임수정의 눈화장은 정말 최고였음 시발..

 

다 떠나서 전우치라는 캐릭터랑 소스 자체는 괜츈한거 같다. 시리즈로 만들어도 괜츈할 듯

 

 

 

아 건 그렇고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목이 좀 부어서 목소리가 맛탱이가 갔다..

 

내 여친은 이준기 같댄다 목소리가..

 

웃흥~..

 

오늘의 속담

금강산도 뻘후경

너무 짧나?

2010년 2월 3일 수요일

뻘글 양산체제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나는 오늘 하나의 뻘글을 싸겠다.

-뻘글 명언집 발췌

글 좀 싸라 이년들!

빨리 뻘글을 싸지르도록.

이건 명령이다.

2010년 2월 2일 화요일

요새 존니 볼꺼 없어서

스타워즈-클론전쟁 보고있다.

근데 존니 잼남ㅋ

나도 제다이가 되서 포스를 연마해 백준호로 탁구치고 싶다

 

그나저나 정전이 너무 심한걸.

섹시가 나한테 고백했다.

'소녀시대가 너무 좋은거 있죠, 나의 소녀시대쨩!!!!!~~~~~~~으허허허헣ㅎ헣허허헣 씨발ㅠㅠ'

이라고 했다.

 

더러운 밀소덕 섹쉬년.

대세는 카라인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