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20일 월요일

꿈을 꾸었다.

미드 로스트의 한 에피소드 였는데,

 

로스트라기 보단 기괴한 범죄자와 그를 뒤쫓는 형사 스릴러 물 같았다.

 

배경은 미국인데..(뉴욕같기도하고 마이애미같기도 하고 시카고 같기도 하고..)

 

범죄자 같은(끝까지 꾸지 않았기 떄문에 결론은 나지 않았음) 인물은 온갖 주위 잡동사니를

이용해서 혼자노는 20대 펑크룩을 입고 자학적 악세사리를 한 재미교포 아프로머리 청년이었다.

 

혼자놀던 아프로 청년이 지령을 받고 숑카를 타고 출발하자

 

갑자기 꿈위로 스텝롤이 뜨기 시작했다.

 

오프닝 시퀸스 였던 듯.

 

다 영어라 모르겠는데 그 중에 유독 감독의 연출을 도와준 사람만

한글로 뜨는데 북두의 권 감독이라고 써 있었다.

 

그 후에 갑자기 한국식 느와르로 변화면서 대포집과 대학생들이 나오질 않나 여튼

 

뭔가 좀 맘에 들어서 다듬을 려고 생각중

 

 

아 그전에는 경품으로 대머리 독수리를 타서 대머리 독수리를 내 어깨에 앉혀 놓고

돌아다니는 꿈도 꿨다.

 

도저히 키울 자신이 없어 어떻게 하면 독수리가 상처받지 않고 동물원에 양도할지

고민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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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발 언제 연락 오는겨..

 

베드게이 합격글 링크 점..

 

베드게이 말 때문에 더 초조해지고 있다 시봠...

댓글 1개:

  1. 북두의 권이라..

    제법 유쾌한 영화가 탄생할 것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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