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20일 월요일

게이놈들..

그러게 좀 진작에 미리미리 뻘글을 쌋으면 황제가 격노에 휩쌓이지 않아도 됬을꺼 아니냐..

꼭 일이 터진후에 수습하는게 조선종자들은 역시 답이 없다..비천한 춍드라wwwwwwwwwwww

황후가 뻘글의 르네상스 시대를 개척한다고 했으니 지켜보겠다.

지키지 않는다면 쌍화점 혐짤로 밥상을 괴롭혀 줄테다.

 

<번외부록-박토르의 부름>

그동안 두문불출하던 박토르 님께서 전화하셔서 전자담배를 어디서 사냐고 물어보시길래

친절하게 설명해 드렸다. 몹시 만족해 하시며, 조만간 망년회를 하자시며 자신이 부르면

언제든 달려나올수 있도록 5분대기조에 임하라고 하셨다.

 

<차회예고>

인터넷에 넥슨 합격자들의 신앙간증이 올라오고,

밥상은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된다.

국수를 말던 손을 가늘게 떨며 뒤늦게 컴투스에 전화를 하려는 밥상.

그 순간!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는데!

 

밥상 연대기, 다음편에도 서비스♡~서비스♡~

댓글 2개:

  1. 아 시발롬...



    난 진짜 불안하다고..



    이거 떨어지면 절이나 들어가던지 시발 핸폰 지워버리고

    공부나 하던지 해야지..



    걍 그림 떄려치고 공무원 시험 준비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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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쾌한 훼이크 였을뿐..그렇게 좌절할 것 없다..

    조만간 좋은 소식 있겠지. 잘 안되면 조상님 묫자리 이장을 한번 생각해 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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