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에 극도로 약한 나는 겨울이 너무나 싫다..
겨울병 돋는다..
귀도리 하고 싶다..으으..
며칠전에 폐가를 봤다.
밥상이 만든 고스트 체이서 -곤지암편- 이 10배는 낫더라.
그리고 마지막 감독의 무리수를 보고 느낀 건,
우리나라에서 뭔가 크리에이티브한 일을 한다고 자처하는 놈들, 게임, 만화, 영화, 드라마, 음악 등등..
그 놈들은 기본적인 마인드가 졸라 유치하다는 걸 다시금 깨닳게 되었다.
몇년전 게임 헉슬리의 오프닝 동영상을 보고 그 유치한 발상력에 한숨을 쉬던 기억이 떠올랐다.
지들 딴에는 '우와 씨발 존나 멋짐. 질질 쌈.' 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이런 병신같은 새끼들
니들이 만들고 니들이 보면서 딸딸이 치라고 몇십억원씩 돈 쳐 부어주는게 아니니까 좀 씨발
소비자를 생각해서 처 만들어라.
라고 하면 뭣? 씨1펄 다운받아서 쳐보고 게임하는 새끼가?! 라고 하겠지.
그러니까 구매의욕이 들게 잘만들면 되는 문제 아니냐고 머저리 새끼드라
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폐가는 좃같고, 코딱지도 기획자 나부랭이라면 제대로 된 게임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는 것임. 헤헤.
추위→폐가→코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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