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17일 금요일

퇴갤해라

 

이 배려심과 친구들에 대한 우정이라곤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씹쓰레기 잉여종자드라

바쁜척만 졸라하고 역겨운 씹종자새끼드라

졸라 바쁜척 하면서 쉬펄 와우나 처하고 일베나 기웃거리고 원사운드 만화보면서 키배뜰 시간은

넘쳐나고 블로그에 씨발 뻘글 쌀 시간은 없다는게 말이 되냐 이런 개젖같은 낙타 새끼드라

 

난 퇴갤할꺼다

쒸펄 니년놈들이 퇴갤하던 말던 나랑 상관 없지만, 그래도 난 배려심 넘치는 남자고

너희들이 개미똥꾸녕에 찌글거리는 똥가루보다 못하게 여기는 이 블로그를 사랑하는 남자로써

퇴갤글을 남기는 거다.

 

개새끼드라 반성 좀 하고 내 분노를 가라앉히고 싶다면 조공을 바쳐야 한다는 거슬

물소의 설사똥만 가득한 네년들 머릿속에 심어두길 바란다.

 

그럼 이만.

 

댓글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