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14일 화요일

오늘은 밥상의 1년이 결정되는 날

넥슨에 입사해서 간지나는 미청년...은 아니고 여친에게 자랑스러운 호구가 될 것인가,

아니면 컴투스의 뒷통수를 친 죄로 1년간 완폐아가 되어 그냥 호구가 될 것인가!?

 

뭐가 됬던 호구왔능가?

 

사실, 오늘은 최종면접만 보는거지만 면접의 당락이라는게 자신도 느낄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잖냐..

오늘 점심먹고 과연 어떤글이 올라올지 염통이 쫄깃한게 두근두근하다.

그리고 머저리같은 황후는 날 낚아보겠다고 컴 두개를 활용해 국민연금관리공단으로 들어오겠지..

 

3줄요약

띵동~치킨 배달왔습니다.

1마리가 부족한데요?

한마리는 너랑께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