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20일 월요일

뻘글의 르네상스 시대를 선언한다.

주말에 황제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간장닭은 쳐묵쳐묵했지
황제는 나의 현란한 혀놀림에 부왘하고 말았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제의 기분은 좋아지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하루에 한번씩 뻘글을 싸기로 약속하는데...

댓글 3개:

  1. 그런데 대화창 다시 열었냐?

    난 그냥 흰색으로 나오는데 우클릭하면 플래쉬오브젝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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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채팅창 다시 달았는데 전체적으로 안되는 모양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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