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17일 금요일

바빠서 그만~

내가 없어서 서운했구나?

 

펼쳐두기..


3일동안 와우 10시간씩 해서 57렙 만들었다.

어제 밤에 슬슬 와우도 지겨워 져서 박토르 한테 그동안 알차게 모은 650골 보내고

와우 지워버렸당.

 

이제 와우도 지웠으니 하루에 한번씩 뻘글을 쏴주마.

 

글고 요즘 일베랑 일베 변두리화 되가는 우리 블로그만 상주하다보니 나도 디시화 되가는

것에 불안을 느껴 잠시 끊었었다.

 

그리고 요즘 일베도 그렇고 니네도 그렇고 너무 홍어 까는거 아냐?

 

정라디언인 나는 마치 내가 까이는거 같아 맘이 아프다 시발롬들아.

 

댓글 3개:

  1. 꺼져 개새끼드라ㅗㅗ 쉬1펄 난 상처받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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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밥상 개객끼!!! ㅠㅠ

    근데 발표 아직 안나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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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ㅇㅇ 아직 안 나왔음



    초조해서 염통이 쫠깃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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