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두그림을 참고하야 설명하겟도타
루돌프 그림과 같이 외각을 딴 도안을 몇가지
받게 될것이고 다음주내로 시작 사진을 프린트하여 줄것이며
또한 색색의 테이프를 받게 될것인데
각 매장의 유리문과 창문에 주어진 도안들을 가지고
아래 그림과 마찬가지로 색들을 섞어가며 빨간 선으로표현된 실루엣을
녹색선으로 표시된 선처럼 채우면 되는것이다.
허나 주의점은 위그림과 같이 딱딱하게 채우는것이 아니라
느낌을 살리기위해 대충 비틀거나 면을 표현해도 무방하며
테이프 자체가 롤당 만원을 호가하는 고급이라 다루기 매우 편리하다
대신 비싸니까 붙엿다가 띠어버리는 만행은 자제하기 바라는 바이다.
덫붙이는 식으로 명암을 표현하는것도 무방함
일하는 방식의 모토는 보다 쉽게 보다 편하게 보다 싸고 그럴듯하게 이므로
미칠듯한 꼼꼼함은 사양하는 바이다.
ㅇㅋ?
뭔 소린지 모르겠다. 봐야 알 듯.
답글삭제뭐야 설명만 듣자니 까다로워 보이는데?
답글삭제그림 크고 테이프 두꺼우면 웬지 빡실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