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 헉 ~게이~

유싸!아워너텍큐투어게이바!아워너텍큐투어게이바!게이바!게이바!게이바!

2010년 11월 30일 화요일

우리 블로그에 꼭 필요한 플짤이다..

펼쳐두기..



척노리스가 당신을 게이로 임명합니다
유 아 게이

작성자: 요나 시간: 오후 10:13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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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데드 자막

아아..김시발 성님은 가족사랑이 장사셨제..ㅠㅠ

 

눈깔이 대체 어떻게 생겨먹었길래 저걸 FUCK으로 보냐...

배터리 새퀴들은 답이 없다..

주인공이 졸지에 시발이가 되버렸어..

로스트때는 있지도 않은 칼멩떡밥을 뿌리더니..

작성자: 요나 시간: 오후 1:16 댓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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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창이 병신이 된게 미스테리

채팅창이 또 병신이 된게 미스테리.

빽텐도 L버튼이 잘 안눌려지는게 미스테리.

그래서 악마성 백대쉬를 할 수 없는게 미스테리.

역전재판을 하는데 이의있소!를 할 수가 없어서 Y버튼을 누르고 '이의있소!'라고 외치는 내가 미스테리.

쪽팔려서 그냥 터치펜으로 하는게 미스테리.

워킹데드 5편에서 자막 제작자가 rick을 '씨발'로 번역해논게 미스테리.

주인공 이름이 씨발인게 미스테리.

밥상이 컴투스면접을 씹쓰레기같이 본건 안 미스테리.

근데 1차 합격한건 미스테리 보가드 파워 덩크.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9:02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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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9일 월요일

빙고놀이 하자

난 빙고 아님...
작성자: Unknown 시간: 오후 5:22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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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7일 토요일

어젠 내 인생 가장 병신 짓을 한 날 중에 베스트였다 진짜..

아는 형 통해서 컴투스에 이력서 넣었었는데

 

그제 면접보자고 제의가 온거야

 

그래서 어젠 오전에 일이 있어서 저녁 늦게나 되야 면접을 볼 수 있다고 하니까

그럼 저녁떄 보자는 거야

 

근데 지방갔다ㅣ오느라 차가 좀 밀려서 약속시간보다 30분 정도 늦었어

미리 연락하긴 했지만 여튼

 

걍 전에 작은 회사들 다녔을떄처럼 간단한 면접이겠거니 하고 갔는데

 

근데 시발 컴투스 공채기간이었던 거야ㅋㅋㅋㅋㅋ

 

모바일게임 쪽에선 게임빌과 더불어 투탑답게 면접 보는데 면접관이 5명 오더랔ㅋ

 

시발 아 시발 계속 이 생각만 머리에 울리는데

 

나 기다린다고 그 다섯명이 여태 대기하고 있었던거

 

아 시발 면접 보는데 무슨 드라마에서 봤던 것처럼 면접관이 돌아가면서 질문을 해대는데

 

완전 준비하나도 안해가지고 횡설수설에 앞뒤 얘기 안 맞고 아 시발ㅋㅋ

 

포폴 준비한거 컨셉이랑 디자인 의도랑 다 설명하래는데 아오ㅋㅋㅋ

 

완전 개 헛소리 하다왔다..

 

면접관 한명은 게임감독이나 피디쯤 되보이는데 계속 똥 씹은 표정으로 한숨쉬고

 

두세명은 어이 없어서 웃고..

 

아..난생 처음 면접다운 면접을 아무 준비도 없이 존나 당황해서 어리버리까다 왔다..

 

게다가 일이 있어서 정장에 검은 넥타이 하고 있었는데 나와서 보니까 목단추도

풀어져있고 넥타이도 내려와있고 ..아..

 

담주 화요일에 1차면접 합격통지 준다는데

 

..

 

시발 떨어졌겠지?

 

..

 

나라도 떨어뜨리겠다 ㅋㅋㅋㅋ

작성자: Dr.Jam 시간: 오전 11:52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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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6일 금요일

크리스마스 특집

어제 해보고 왓는데 존트 쉽더라.
내 도안까지 한다 치고 날씨에 대한 대비가 되어잇다면
두시간 ~세시간에
한군대 하겟드라 두명이면

근데 문제는 본사가 씹세 라는거
오늘 본사 근처 지점에 할거 보고 사장이랑 이야기 한번더
해얄거 같은데
불발로 끝날수도 잇음
그래서 실장님은 시무룩해졋고
난 시무룩한 실장님을 달래려 충성스타를 해주느라 이시간에 집에
들어왓지 아 시발 피곤하다.


작성자: Unknown 시간: 오전 3:59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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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5일 목요일

초능력자 봤다

씨발 라스트 10분 존나 예술이더라

 

여자친구는 좋아하더라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3:02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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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4일 수요일

아아 영화찍고 싶다.


으허허허
작성자: Unknown 시간: 오전 5:37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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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크 하일!


크리스마스 도안 최종판 괜춘하지안냐?
작성자: Unknown 시간: 오전 2:56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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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3일 화요일

밥상과 정질알을 위한 주말알바 설명서


위 두그림을 참고하야 설명하겟도타
루돌프 그림과 같이 외각을 딴 도안을 몇가지
받게 될것이고 다음주내로 시작 사진을 프린트하여 줄것이며
또한 색색의 테이프를 받게 될것인데
각 매장의 유리문과 창문에 주어진 도안들을 가지고
아래 그림과 마찬가지로 색들을 섞어가며 빨간 선으로표현된 실루엣을
녹색선으로 표시된 선처럼 채우면 되는것이다.

허나 주의점은 위그림과 같이 딱딱하게 채우는것이 아니라
느낌을 살리기위해 대충 비틀거나 면을 표현해도 무방하며
테이프 자체가 롤당 만원을 호가하는 고급이라 다루기 매우 편리하다
대신 비싸니까 붙엿다가 띠어버리는 만행은 자제하기 바라는 바이다.
덫붙이는 식으로 명암을 표현하는것도 무방함

일하는 방식의 모토는 보다 쉽게 보다 편하게 보다 싸고 그럴듯하게  이므로
미칠듯한 꼼꼼함은 사양하는 바이다.

ㅇㅋ?



작성자: Unknown 시간: 오후 5:46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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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2일 월요일

MD5배틀 이라고 아냐?

특정 텍스트를 입력하면 그걸 알아서 계산해서 수치를 부여하는데

 

뭐 간단히 말하자면 양쪽에 아무 단어나 쓰면 그 단어를 가지고

공격력이나 방어 능력 같을걸 설정해서 머드 형식으로 자동으로 싸워서

승패를 겨루는 거다.

 

http://www.newspace21.com/mix/btl_kr.php

 

이건데

 

어제 심심해서

 

나,홀리게이,베드게이,박토르,공규,섹쉬,노뎅,주영이 의

 

실명가지고 해봤는데

 

박토르가 다 바르더라 ㅅㅂ..

 

HP는 젤 낮은데 다른 수치들이 존나 높아서 일단 한대까면 피 반빼고 시작하더라

개색..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2:23 댓글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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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0일 토요일

역사에 남을 만한 승리!


엔드 8호

이제 제군들은 날 박토르 라 불러도 좋다.

규옷의 물량 뮤탈에 시달리던 나의 불쌍한 테란은
패배를 거울삼아 절차탁마 하던중

지옥의 빌드를 만들어냇으니

패스트 커맨드로 멀티 하나를 먹고
문걸어 잠그고 패스트 토르를 가서
최소의 병력으로 최선의 방어를 하며 규옷의 물량공세를 버텨 내엇으나
결국 본진과 멀티의 가스와 미네랄을 모두 탕진하고
본진을 내준채  생즉필사 사즉필생의 각오로
이웃에 손바닥 만한 멀티로 팩토리 두개와 스타포트 하나
커맨드 센터 하나라는 단촐한 차림으로 고이고이 아껴둔 토르들을 이끌고
이사를 하엿으나  패색은 짙어만 가고 잇는 상황이엇지

새땅에 들어서자마자 입구를 밥통으로 틀어막고 아모이만 올린후
미친듯이 토르만 생산 150 도 안되는 인구수지만 결국 좁은 맵은
몇개 안되는 건물과 토르들로 발디딜틈조차 나지 않앗으니
절망감은 깊어만 갈뿐 희망의 어디에도 보이지 않앗지만
이거시 역사의 남을 역전의 시작임을 규옷도 나도 알지못햇다.

맵전체의 미네랄과 가스를 장악한 규옷의 쏟아져 나오는 물량
하늘을 까맣게 뒤덥은 뮤탈
대지를 뒤흔드는 울트라리스크
오늘도 맹독맹독한 맹독충

그러나 그어떤 유닛을
밀어넣어도
나의 입구는 개미지옥마냥
바닥을 알수없은 깊은 연못마냥
암흑군주 규옷의 병력을 집어삼킬뿐
이에 격분한 암흑군주 규옷은 남는 오버로드로 대규모 드랍을 시도하는데
아뿔사 맵에 빈자리가 없어서 병력은 내려보지도 못한채
오버로드채 사라져 버리는 것이 아닌가

끝이 나지 않을 듯한 규옷의 물량공세는 두시간만에 바닥을 드러낸
가스와 미네랄로 인해 끝이나고  
손바닥 만한 멀티에서 악착같이 긁어 모은 자원으로
만든 핵폭탄과 한마리 한마리 이름을 붙여 모은 다섯마리의 벤시로
반격을 가하니 암흑군주 규옷은

"꿀꺽" 하는 외마디 비명과 함께 무릎을 꿇을수밖에.......

작성자: Unknown 시간: 오전 6:55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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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9일 금요일

2010-11-19 오늘의 뻘글

아 홀리게이는 날 너무 과대평가한다

 

난 그냥 소심하고 맘 약한 한마리의 좌빨전라디언에 불과한데..ㅠㅠ

 

 

계좌제 신청 끝났뜸

 

존나 간단하고만~ 백수면 무조건 오케이여~

 

직업능력개발훈련계좌제, 줄여서 계좌제 신청하려면 신한,우리,제일,우체국 중

통장이 하나 필요해서 우체국에서 통장만들고 갔는데

통장 만드는 것보다 계좌제 신청하는게 더 쉬웠다.

 

난 또 무슨 상담 받고 어쩌고 저쩌고 하길래 긴장했더니 걍 가니까 서류 2개

작성하면 끝이더만

 

나랏돈을 이렇게 쉽게 가져다 쓸 수 있을 줄 누가 알았겠어

 

이제12월부터 정부지원금으로 학원이나 다닐랍니다

20%는 내가 부담해야되지만..솔직히 20%도 부담스럽다..백수 입장에선

 

여튼 존나 쉬우니까네

 

홀리게이 소집해제 끝나고 바로 취업할꺼 아님 학원이나 댕겨~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5:23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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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어는 홍어도 뒷통수를 친당꼐!!~~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9:10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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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8일 목요일

2010-11-18 오늘의 뻘글

베드게이 오늘 술 사준다는게 레알?

 

나 꽃단장하고 나갈 준비하면 됨?

 

아 집에서 운동하기 존트 힘들다

 

체육관에서 하던거 반 정도 밖에 안 하는데 왜이렇게 힘드냐

 

이래서 내년 여름안에 창민이 팔씨름 이기고 업적 달성하긴 무리일듯 ㅠㅠ

 

 

아 계좌제 신청하기 존트 귀찮네..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4:23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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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호


시밤 존내 고생스럽군 이짓이 언제 손에 익을라나
작성자: Unknown 시간: 오전 5:55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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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6일 화요일

베드게이 요것아

밧데리온라인 한다더니 왜 안하냐~ 왜 친추 안 하냐고요~

 

아 쉬발 컴터 상대하는 방에선 일등먹고 그랬는데 플레이어 상대하니까

맨날 꼴등이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템빨도 좀 있는거 같은데 총이 뭐가 쎈지를 모르겠네

수류탄도 쓰기 젖같이 되있고

 

그리고 홀리게이 요년아

 

요로코롬 하루에 한개씩 글을 쏴주잖아~

난 비록 뒷통수를 때리지만 배신의 아이콘은 아닙니다

 

운동기구 몇개 사서 집에서 노는 동안 꾸준히 운동할려고 했는데

집에서 혼자 할려니 너무 힘들다

체육관에서 하던거 반도 못 하겠다

 

특히 턱걸이봉사서 설치했는데 문 높이가 낮아 어쩔 수 없이 봉을 낮게 설치해서

다리들고 턱걸이 하는데 2개도 못하겠어 쉬파..

 

아흑 시발 이사 개같은 것 망할 아줌마랑 신경전만 안했어도..

 

아오 젠장 걍 그땐 성질  한 번 죽이고 다른 회사 구할 때 까지 꾹 참다가

구하자 마자 이사 주둥이에 유희왕 함정카드 쳐박아 주고 나오는 건데

 

아오..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5:30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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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

황량한 블로그에 나혼자 있으니 너무나 외롭다

개새퀴들..

밥서스는 역시 배반의 아이콘 답게 회사 그만두자 마자 블로그 생까버리는군.

괴..괴물같은 뒷통수!!

 

아무도 없우니까 딸딸이 치고 싶어진다.

 

작성자: 요나 시간: 오후 4:22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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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쉬1펄 애미없는 채팅창

아깐 되더니 지금은 또 안되네

안될꺼면 그냥 화끈하게 안되던가 왜 됬다 안됬다 지랄이여

쉬펄 설레이잖아

 

결론 : 밥상호 개새끼 졸라 부럽다.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9:28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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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해야 하나


음
조낸 만족 스럽도타
재택 근무 기반이라 시간은 기본적으로 자유로운데
가끔씩 부르면 나와 줘야 한대서 아주 가끔인줄 알앗는데
주2회 정도 정기적인 콜링
그렇지만 나의 수면시간을 배려한 4시 나 5시 까지의 출근 시간

나가서 하는일은 그림이 들어갈 장소를 미리보거나
작업실에서 제작하는 수제 소품작업을 돕거나하는건데
소품작업 이틀햇는데 따로일당 7만원 준다 햇는데
결과물이 맘에 든다고 20받앗다.

한줄요약
곧 박사장 컴백 예정이다. 씨발놈들아 얻어먹는시간은 끝낫다!
작성자: Unknown 시간: 오전 2:37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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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5일 월요일

백수의 힘

백수의 특권을 이용해 조조할인으로 부당거래 보고왔뜸

 

영화가 반값이여~ 아이 조아~

 

-부당거래-

 

존나 재밌뜸 한국 느와르 액션의 한 획을 그을만한 작품임

 

류승완이 이영화 저영화 만들면서 쓴 맛을 좀 보더니

영화 만드는 법 좀 깨우친 듯

류승완 특유의 장점에 연륜과 노하우가 더해져 그런지

아주 영화가 맛깔남

 

세 주연급 배우 황정민, 류승범, 류해진의 연기가 워낙 일품이라

투탑을 넘어 쓰리탑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정신없기는 커녕 영화에 빠져

숨돌릴 틈도 없었음

 

또 락 스타 투 스모킹 배럴즈 같은 완성도와 뛰어난 연기력의 조연들의

얽히고 섥혀 뿜어내는 재미가 일품  

 

특히나 대사 하나하나가 존나 찰지다.

 

근데 보면 온갖 더러운 비리와 음모와 암투가 다 나오고

햐~씨발 한국 이딴 소리가 절로 나올 지경인데

존나 이미지 관리에 철저한 우리 검찰 경찰 어르신들께서 이 영화를

걍 가만히 놔둔다는게 존나 신기

 

솔직히 공공의 적2가 이런 재미를 주기 바랬는데 공공의 적2는 걍

검찰 홍보 영화였지

 

근데 마무리에서 좀 지지부진 한건 좀 아쉽.

 

특히 보다 보면 떡검님은 하늘보다 높다는걸 절감하게 됨 ㅇㅇ

 

 

-건강검진-

 

쉬는 김에 겅간검진 받으라고 아버지께서 호령하셔서

전나 돈 아깝고 귀찮지만 영화보고 나서 받으러 갔다

 

소변검사,혈액검사,심전도 검사,엑스레이,초음파검사까지 해서

8만원 조금 안됨... 쉬팔 내돈..

특히 초음파 검사가 거의 4만원돈..

 

결과는 존트 정상

 

우왕굿..

 

결론은 내돈 ㅠㅠ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1:01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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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가 죽었슴다..ㅡㅡ;

비어하우스 골뱅이가 죽었음다..

아오 쉬펄 어제 골뱅이 땜에 장이 깜놀해서 설사병 낫음

골뱅이 개새끼!!

비어하우스 개새..개.. 못하겠어!!!ㅠㅠ

 

골뱅이경찰되서 비어하우스 주방 아줌마를 체포한 후 골뱅이 빔 쏘고 싶다..

그리고 슬로우모션으로 간지나게 뒤돌아 달려가며 파트너 배드게이와 하이파이브 하고 싶다..

끼얏호!~~라고 외치고 싶다..

 

그나저나 밥상 너무 너무 부러워서 미칠것 같다.

내가 밥상을 안지도 10년이 훌쩍 넘었는데 지금처럼 부러운 건 처음이다.

밥상한테 빙의되고 싶다..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10:48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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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4일 일요일

레알 자유인! 비발디의 음악이 끝나기도 전에 백수신세~

 

 

토일 양일간 눈떠서 만화책보다가 오락하고 만화책보다가 밥먹고 집에 있는 음식  뒤져서 다먹고

또 오락하다 만화책보고 그러다 졸리면 자고 또 일어나서 놀고..

 

그랬더니 얼굴이 동글동글 해지고 피부도 뽀실뽀실 해졌어여~

 

배터리 온라인 이라고 이번에 웹젠에서 새로 오픈베타하는 FPS게임했는데

감상은 얼레 모던워페어랑 똑같구마잉

 

근데 MW 멀티를 전나 재밌게 해서 인지 뭔지 여튼 전나 재밌게 하고 있음

 

벌써 중사1호봉임

 

니들 중에 같이 할사람은 끽해야 섹쉬말고 없겄제?

 

섹쉬 아바 버려 이거나 같이 하쟝

 

 

야 글고 밧데리온라인 말고도 fps 여러개 나오는거 같은데

베드게이 니네 회산 언제쯤 나오냐

 

이미 fps바닥도 개 포화 상태인거 같은데

불안허다~

 

사실 개 백수된 기념으로 아 시발 몰라 와우나 결제해야지 ㅋㅋㅋ

이러다가 아 시발 다시 받고 패치 할 생각하니 좇 끔찍한데다

돈도 아껴야 되고 한두시간으로 끝나는 겜도 아니고 해서

와우는 버림 ㅋ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11:43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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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3일 토요일

아어 뒤지것다


마오타이 씨발 쩔드라
꽐라~
작성자: Unknown 시간: 오후 11:39 댓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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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친다 좌~빨! 불타오를 만큼 노~빠! 새긴다 혈액의 라~도!

아무래도 차례도 채팅창들이 폭파되는건 G20에 관한 쓸데없는 토론을 원천봉쇄하기

위한 정부의 음모가 아닐까?

 

죠죠의 기묘한 모험

 

1부부터 다시보고 있는데 재미는 있는데

 

웬지 작가가 게이같다..그림 표현력이나, 애들 포즈나, 패션 센스나..

 

7부 슬쩍 봤는데 그림은 개간지 나게 좇 잘그리던데

게이 센스도 발전한 듯

작성자: Dr.Jam 시간: 오전 11:39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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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호

생각보다 손많이 간다 시발
작성자: Unknown 시간: 오전 6:35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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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2일 금요일

채팅창이 없으니 허전하다..

역시 없을땐 몰라도

있다가 없으면 허전한 것이여

 

오늘은 아침부터 인터넷질만 하고 있다.

 

아마 팀장의 배려인듯

 

일도 안 바쁘지만 일부러 걍 놀라고 안 주는듯

 

밥먹고

 

말하고 3~4시쯤 가야긋다.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12:06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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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창이 죽었슴다ㅡㅡ;;

쉬펄놈들 서버가 죽었으면 서버를 살려야 될거 아니냐

이 세상엔 밥벌레들이 너무 많은거 같은게 미스테리

늬들이 글을 안싸는 것도 미스테리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11:12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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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시다 빡셔


웃장까고 한판 붙는거지
작성자: Unknown 시간: 오전 5:15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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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1일 목요일

G20 국격

국격이 국가 격투 였으면 좋겠다..

 

20개 국가 정상들이 모여 최강자를 가리기 위해 삼성동에서 격투

 

아 바키 짜응~

 

경제왕 이명박은 바키로 치자면 그 합기도 할아버지가 아닐까?

 

생긴게 좀 비슷한듯

 

어 시발 존나 쎄잖아?

 

어?!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3:16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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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쉬펄

할게 없어서 자리만 지키고 앉아있는 것도 존나 힘드네..

 

걍 어제 관둔다고 할껄 그랬나?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1:50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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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십라 ㅋㅋㅋㅋㅋ

뭐 그럴수도 있지,

 

걍 똥 밟은 걸로 치지 뭐,

 

이러면서 걍 넘기고 싶은데

 

하루만에 넘기긴 무리인가 보다 ㅋㅋㅋㅋ

 

레알 좇같음

 

평소 같음 8시10분쯤 일어나서 대충 준비하고 출근했을텐데

 

오늘은 7시에 눈이 떠지더라 시발 ㅋㅋㅋ

 

눈 뜨자마자 분노가 밀려오더군

 

아~ ㅋㅋ

 

존나 내가 시발 아직 철이 없긴 없나보다

 

아직도 이렇게 욱 하는거 보면 시발 ㅋㅋ

 

회사 도착하니 9시 15분

 

내가 일등이여~ㅋㅋ

 

연말은 백수로 맞이하겄네잉~

작성자: Dr.Jam 시간: 오전 9:29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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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 화이팅!!

어젯밤 밥상이 5413을 타고 가는 너의 축 처진 어깨를 보며 백준호와 나는 눈물을 삼킬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우리 둘은 마치 기뉴특전대의 파이팅 포즈와 같은 것의 포즈를 취하고 너를 바라보았지만

너는 뒤도 안돌아보고 버스를 타고 가버리더구나.

역시 밥서스...

하지만 우리는 버스가 안보일 때 까지 너에게 파이팅 포즈를 보냈다는 걸 잊지 말아 줬으면 해.

 

힘내 상호야

넌 최고였어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9:09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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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0일 수요일

씨밤바드라


개년드라
적절히 개작(혹은복제)할만한 이미지를 급구한다.
컨셉은 이쁘거나 담담하거나 감각적이거나 아무튼 카페에 액자나 벽화로 들어갈만한것
이다. sinawea@naver.com 으로 부탁한다.ㅇㅋ?
작성자: Unknown 시간: 오후 5:34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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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드롭이나 처먹어라!

 

 

저그가 맹독충 폭탄드롭을 하면 GG를 칠수밖에 없다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12:40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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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9일 화요일

병신드라~

뭐 날이면 날마다 쳐 모여서 맥주타령이냐?

 

특히 홀리게이 이생킨 술 먹지도 않으면서 맨날 소환이여

 

아오 이생키들

 

돈도 없고만 뭐 맨날 술먹쟤

 

게다가 시발 나 존나 출석률 좋잖아 솔직히

 

한번 빠졌다고 이렇게 매도할 수 있냐?

 

아오 이래서 서울 수꼴 디시 종자들은~ 쯧쯧~

 

 

 

근데 밥서스는 맘에 듬

 

ㅇㅇ

 

그리고 내가 뒷통수 치는거야 어디 하루이틀인가여?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3:17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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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좀 싸라 새퀴드라

채팅창도 안되는데 글이라도 팍팍 싸야지

근데 확실히 채팅창 없어지니까 니놈들 글 졸라 싸는듯ㅋ

더욱 더 불태워라 새퀴드라

떡밥을 던져봐라!

 

작성자: 요나 시간: 오후 3:11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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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발ㅠㅠ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죽었네 ㅠㅠ

 

아 시발ㅠㅠ

 

노래 좋았었는데 ㅠㅠ

작성자: Dr.Jam 시간: 오전 11:55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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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공지>현재 채팅창이 안되고 있뜸

오오 헉황제 오오

 

 

디챗은 서버가 병신인건지 아무튼 전체적으로 안되는거 같고,

미니온은 되지만 구청에서 막아놔서 내가 못하기 때문에 없애버림.

내가 못하는데 늬들이 하는건 참을수가 없다.

 

채팅안된다고 현기증난다고 징징대는 놈들.

니들 말 조심하는 게 좋을거야. 내가 이 순간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걸 희생했다고 생각하나?

아무도 날 막을 순 없어. 내가 채팅을 할 수 없다면 차라리 잿더미로 만들어버릴테다!

 

더 이상은 참을 수가 없군...! 승냥이 같은 것들이 어디서 징징대! 공지는 여기까지다!!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10:19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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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발슨 외롭당 외롭외롭등이

채팅창에 나 밖에 없뜸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일베 다 봤뜸

 

할 일이 없뜸

 

아 제길 작업속도가 전나 빠른 내탓이지..엉엉 내 작업속도는 왜 이렇게 빠른걸까

 

아 뭔가 더 필요해..

 

루리웹을 파볼까?

작성자: Dr.Jam 시간: 오전 10:01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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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 위젯 바꿈

예전에 쓰던게 dchat 이었는데 지금 폭팔중인거 같고,

미니온으로 대체했는데 문제는 이게 사무실 내컴에서는 채팅창이 아예 안나온다는 거.

늬들은 되는지 한번 접속해보고 댓글 달아라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9:54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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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채팅창 왜이러냐?

어제부터 보이지도 않는데?

 

그냥 그 부분이 흰 박스로만 보인다

 

지운거냐? 아님 오류냐?

작성자: Dr.Jam 시간: 오전 9:35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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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잌ㅋㅋㅋㅋ

 

씹덕+좌좀+앱등=루리웹

 

밥상이 루리웹가면 루통령먹을거 같다.

그를 루리웹으로!!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9:15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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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8일 월요일

빨랑 후빨해라잉 나 급해

짤방은 기적의 광전사...

펼쳐두기..


짤 가로크기가 1px로 되있길래 수정했다.

이딴건 좀 스스로 해라 원시인새끼드라

작성자: Unknown 시간: 오후 3:38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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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키~ 오오~ 바키~

여친이 존나게 바쁘신 관계로 토일 할게 없어진 나는

 

바키 1부를 다 봤다..무려 48권..

 

한국에 럭키짱이 있다면 일본엔 바키!!

 

처음엔 존나 다리길이가 몸통길이 두배를 넘어가는 병신같은 그림체에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계속 보다보니 특유의 폭력의 미학에 흠뻑 빠져 헤어나올수가 없었다.

 

진짜 바키는 과장된 폭력묘사가  일품인듯.

여타 잔인하기만한 다른 액션만화하는 분명히 다르다.

 

하지만 그림은 병신..같지만 근육묘사 빼곤 다 버린듯한 그림은

보다보면 은근히 매력있단 말야..

 

근데 바키 그림이 매력이 있지만

그림이 걍 못그린 병신수준을 넘어선 작가 특유의 완성된 그림이라고 볼 수 없는 이유는

컷마다 캐릭터 얼굴이랑 체형이 너무 심하게 변한다..

 

좀 우스운 것이 평소 그림은 비례나 골격이 영 개떡같은데 가끔 어?!라고 할만한 제법

괜츈한 그림이 나오는데 아마도 참고자료 덕택인 듯..

 

도대체 몇년동안 같은 타이틀만 그리는데 그림이 안정이 안되는지 전나 미지수..

 

연출력은 꽤 좋은 편이긴 한데 일본 만화 제작 시스템 상 작가의 능력인지 편집부의

능력인지는 불분명.

 

시나리오는 걍 액션만화 중에선 평범한 수준

 

다만 바키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들이 다 똘아이..보통 소년만화에 등장했다면 죄다 악당이나

안티히어로로 등장해도 무방할 정도..근데 다들 매력있다..캐릭터 구성 센스는 좀 있는 듯..

 

여튼 이번주는 바키 2부 도전

 

바키 3부까지 보면 다음엔 죠죠의 기묘한 모험 도전

 

죠죠는 2부까지 보고 관뒀는데 다시 현재 나온 것까지 정주행 달려야지

 

토일 동안 바키1부 보면서 그림도 하나 그렸다

두가지 일을 동시에 끝내다니 난 좀 짱인 덧.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2:08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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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데드리뎀션, 데드라이징2

저번주에 한우리 가서 샀다. 물론 중고로.

알바새퀴가 자꾸 7만5천원 달라길래 총성과 다이아몬드에서 배운 교섭술로 6만원으로 동결.

 

<레드데드리뎀션>

그냥 GTA

웨스턴이다 보니까 GTA처럼 극한의 자유도를 얻긴 힘들다. 일단 필드에 지나다니는 놈들이

별로 없음. 정말이지 광활한 서부를 담뿍 느낄수 있다. 그 서부에 고립된 인간의 외로움도..ㅠㅠ

근데 나같은 사회성 제로의 방구석폐인에게는 딱 맞음.

필드에서 캠프치고 있다가 꼴리면 사냥하고..마차 지나가면 강도짓 하고..

이것이 아메리카정신!! 프론티어!!

근데 한글이 아니라 울렁거림여..ㅠㅠ

근데 제작사에서 공략집 대사번역본 무료배포하더라

오오 락스타 오오

 

<데드라이징2>

재밌긴 한데 금방 질린다. 2시간정도가 플레이타임으로 적절한듯.

좃같은건 지도만 딸랑 있고 미니맵이 없다는 거.

화살표 설정하면 되지 않냐고 하겠지만, 해보면 알겠지만 게임 특성상 한번에 여러가지 미션을

수행할때가 있는데, 화살표는 하나의 미션만, 혹은 메인미션만 설정되게 되어있어서 매번 지도

키려면 빡침. 지도켜서 보는건 좋은데 지도킬때마다 로딩되는게 병신같음.

나같은 길치에겐 좃같은 시스템이 아닐수 없음.

캡콤병신새끼들은 미니맵 처넣을 생각은 못한것인가?

아니면 난이도를 위해 미니맵을 아예 없앤건가?

뭐가 됬던 씨발새끼들이 아닐수 없다.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11:05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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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관람영화

<스탭 브라더스>

윌 페럴 주연의 코메디 영화.

각각 60대의 아버지, 어머니를 가진 30대 완폐아 주인공 두명이 부모님의 황혼결혼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의붓형제가 되어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이야기.

두명의 주인공은 존나 씹쓰레기 인생패배자들로 나오는데, 이런 종류의 캐릭터 연기에 만렙을 찍은

윌페럴의 씨벌망할종자연기가 일품.

무척이나 작위적인 마무리부분이 거슬리지만, 유쾌한 회상씬 연출로(윌페럴 형제의 회상씬에선 감동까지

느껴짐) 적절하게 끝낸 느낌.

윌 페럴 영화가 다 그렇듯이 코메디영화로 좋은 평가를 받긴 힘듬.

 

결론 : 그냥 심심할때 볼만한데 썩 웃기진 않음.

 

<몬스터즈>

부천판타스틱영화제에서는 몬스터로 소개된거 같고, 국내개봉시엔 괴물들이라고 번역될거 같은데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고, 그냥 몬스터즈라고 소개함.

저예산SF영화로서 외우주에서 탐사활동을 하던 NASA의 우주선이 외계생명체의 근원을 발견해

채집후 지구로 귀환하다가 멕시코에 불시착. 외계생명체의 번식으로 인해 괴물들이 나타나고

멕시코 일부는 감역구역이 된다.

근데 괴물들은 안나오고 감염된 땅을 지나 미국국경으로 넘어오려는 남녀의 로맨스가 주된 내용.

 

괴물이 안나오는건 아니고 나오긴 하는데 저예산이라 그런지 잠깐씩만 나옴.

그래도 CG는 꽤나 수준급이라 거슬리는 정도까지는 아님.

클로버필드의 초마이너한 러브러브버젼.

 

결론 :클로버필드와는 결말이 시궁창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여배우가 이쁨

 

<스콧필그림 VS 더 월드>

마이클 세라 주연의 황당무계한 러브판타지 영화

20대 초반의 밴드 베이시스트 스콧이 꿈속의 여인 라보나를 만나서 그녀와의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라보나의 전 남자친구들, X리그 7명을 쓰러트린다는 이야기.

동명의 코믹북을 영화화 했다. 코믹북은 국내에도 정발중.

 

현대의 10대 20대들이 열광할만할 소재들로 가득한 영화.

밴드, 음악, 쿵푸, 게임...

특히 게임적인 요소가 영화에 적극적으로 연출되고 있는데, 원작이 원래 그런듯.

영화를 게임처럼 만들려는 시도는 꽤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이 영화처럼 완성도있게, 잘나온 영화는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꺼 같다.

(원작을 봐야 알겠지만, 이 부분은 좋은 원작과 탄탄한 시나리오가 버팀목이 된게 크다.

게임이든 영화든 그 중간의 매체가 되었든 결국 무게를 담당하는건 시나리오라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다시한번 깨우쳐 주는 영화)

 

<새벽의 황당한 저주><뜨거운녀석들>의 감독 에드가 라이트 특유의 아기자기한 연출이 빛나는 영화

이며, 에드가라이트 감독의 영화답게 주, 조연진 및 카메오 군단이 엄청나게 화려하다.

 

주인공들이 갑자기 쿵푸를 한다거나 하늘을 날라다니며 파이어볼을 쏘고 용을 소환한다거나 해서

황당해 하거나 딴지걸지 말자.

원래 사랑이란게 비현실적이고 판타지스러운거 아니겠는가.

 

결론 :  사랑의 쟁취와 사랑의 정리라는 극반대 성향이라서 대칭점에 서있는 영화로, 혹은 비슷한

          영화로 이터널 선샤인이 있겠다.

          미셸 공드리가 이터널 선샤인을 괜히 판타지로 만든게 아니다.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10:50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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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7일 일요일

더이상 버틸수가 없다!

펼쳐두기..

http://ilbe.co.kr/xe/804459
2010.11.07 20:57:12



하지만 리듬 파워 그리고 집중력으로 끝까지 버텨냈다..

나의 버티기 스킬이 만랩을 찍은거 같은 기분이 든다.

너님들의 버티기스킬 향상을 위해 준비했다.

 

빽탄절에 비어하우스에서 알바땐스를 버텨낸 백준호라면 버틸수 있을거 같다.

버티는걸 초월해서 딸칠거 같다.

내가 보증한다. 짐승새끼.

 

근데 좀 꼴릿하닼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요나 시간: 오후 10:33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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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5일 금요일

야짤도 밀어버리자

작성자: Dr.Jam 시간: 오후 1:12 댓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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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밀기용 짤방


...이렇게 헉엔 또 다시 평화가 찾아오고...

결론은 아이폰 사고 싶음여 ㅠㅠ


작성자: Unknown 시간: 오전 11:25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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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다 게이들아.

야짤과 자동플짤 때문에

블로그를 켜놓을 수가 없다

이 게이들아

 

씨발

 

어제부터 오른쪽 어깨가 안 올라간다

 

잠을 잘못 자서 뭉친건지 담인지 뭔지 여튼

덕분에 운동도 못하고 집에 가서 그림 그릴려고 했더니 아파서

못하겠고 옷 입기도 불편하고 씻기도 불편하고 여러모로 좇같다.

 

어쨌든 금요일이다

 

주5일제가 시행된 후 주중의 끝이다 열심히들 해라 노예들아

 

난 내일도 출근하니 오늘도 대충 할란다.

작성자: Dr.Jam 시간: 오전 9:21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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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4일 목요일

얘 쪼금 무섭다...


달필이다...
작성자: Unknown 시간: 오후 2:54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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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게이 건방진놈

배드게이가 헉황제에 대한 쿠테타를 시도하려다 적발됬으므로

니네 모두 다 권한 강등됨.

원망하려면 배드게이를 원망하도록.

 

근데 강등되도 바뀌는건 없뜸ㅋ

작성자: 요나 시간: 오후 2:11 댓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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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겔이 망한이유


보빨 씨발
작성자: Unknown 시간: 오전 11:55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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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홍어!!홍어!!!!!!!!!!!

 

펼쳐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씨발 홍어가즘느끼넼ㅋㅋㅋㅋㅋ

 

근데 왜 하나만 처먹냐. 다 처먹어야지.

작성자: 요나 시간: 오전 10:59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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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빨들은 보아라

아 눈물이...좌빨들은 새마을운동 함해야함요.
수구 만세~
작성자: Unknown 시간: 오전 10:26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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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일 화요일

경고 12등급 추수에너지가 감지 되었습니다.

추수 감사절이 돌아왔습니다.

 

 

탈곡기 소리 쥑이는데?!!?!?!?!?

 

지금 그림그리는게 문제가 아니다..

엉엉 요환센빠이 날 가져요 엉엉

작성자: 요나 시간: 오후 10:09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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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일 월요일

11월이다

우왕..

 

올해도 2달이면 끝이군

 

이거슨 11월을 여는 뻘글

작성자: Dr.Jam 시간: 오전 9:41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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