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며 잠이 들었어
빨간 눈물 흘리며
(그렇게)
평소처럼 잠이 들었는데
오늘 눈을 떠 보니
내가 부셔져 있었어
(더 이상)
내 눈물엔 네가 없어
는 훼이크고,
어제는 너님들과의 흥겨운 술자리로 인해 그림을 못그렸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다.
용서해 주시죠?
요 몇일간 본 영화에 대해 썰을 풀어보겠다
<그로윙 업>
응? 맞나? 아무튼 아담샌들러 나오는 영화.
재밌다.
스티븐 부세미도 나온다.
재밌다.
그냥 딱 아담샌들러 영화다.
끝.
<레드>
재밌다.
브루스윌리스 대머리 간지
역시 미친놈 연기는 존 말코비치가 장사셨제..ㅠㅠ
재밌다.
끝.
<앨티튜드>
응? 앨티튜드맞나? 아무튼 비행 호러 스릴러 영화.
병신같다.
졸라 작위적이다. 뜬금없다.
코즈믹호러->스릴러->SF->멜로,드라마 를 아우르는 서사대작
병신같다.
끝.
오늘은 집에가서 요환이형 GSL 32강을 관람하고 <몬스터>를 볼 예정.
아 물론 그림도 그릴겁니다.
<한줄요약>
글좀싸라 버러지드라
얼마전 장문의 찌질글을 쏴서 더이상 글쓸 기력이 없지만
답글삭제한 번 쏴보도록 하겠다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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