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셰티봤다
마셰티라고 읽는게 맞는건지 마쳬테라고 읽는게 맞는건진 모르겠지만
뜨거운 사내의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나도 마쳬떼처럼 정글도 들고 다니면서 쑤컹쑤컹 썰어주고 싶다..
만나는 여자마다 마쳬뗴의 신사스러움을 보여주며 음란한 암퇘지로 만들어 주고 싶다..
그리고 마지막 결전의 그날, 게이스러운 핑크빛 이도류를 붕붕 거리는 스티븐 시걸의 기름진 배때지에
나의 크고 우람한 존슨...이 아니고 마쳬뗴를 쑤셔박아주고 싶다..
게이내츄럴 6시즌 시작했다
하앍하앍 도라온 샘게이를 바라보는 딘게이의 불타는 눈길!
그리고 대천사게이가 된 카스티엘은 그런 둘을 흐뭇하게 바라보는데..
야 근데 디씨 슈내갤 씨벌년들, 게이팬픽 좀 쓰지마라. 아오 씨발 무심코 클릭했다가 못볼꼴을 봤잖아 에미없는년들.
심슨 22시즌 시작했다.
근데 아직 못봤다.
23시즌까지 계약은 됬다는데 그 이후까지는 불분명해서 23시즌이 마지막 시즌인게 거의 확정이라는군.
극장판 하나 더 크게 터트려서 재계약 하자.
할로윈에 맞춰서 대작 좀비드라마 하나 나온다.
제목은 워킹데드.
감독은 쇼생크탈출, 그린마일을 감독한 프랭크 다라본트.
현재까지 예고편으로 밝혀진 정보에 의하면 주인공은 경찰관으로 임무수행중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짐. 병원에서 정신을 차려보니 좀비 랜드. 아들과 부인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 주된 스토리인듯. 예고편 초반이 28일후랑 아주 똑같다.
좀비들은 뜀박질 좀비는 아니고, 로메로옹의 고전 좀비인듯. 하긴, 워킹데드니까.
뜀박질을 하면 러닝 데드라고 했겠지
게이 주제에 게이팬픽을 싫어하다니..
답글삭제영화보고 싶다..
일주일에 한편씩은 보고 싶은데
여친느님이 존나 바빠서 볼 수가 없다..
걍 나 혼자 신림역가서 봐야할 듯..
같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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