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27일 수요일

20101027

헤헤 다 그렸뜸여

오늘은 뽀나스가 있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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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존나 공포에 떨었다..

 

어제 그 택시..세울 때도 범상치 않더만

역시나 레이서 였다..

 

브레이크도 거의 안 밟고 핸들을 휙휙 돌리는데 겉으론 태연한 척 했지만

속으로 염통이 지릿지릿..

 

나도 리뷰나 지린다.

 

레지던트 이블 1,2,3 다봤다

 

<레지던트 이블1>

재미없다..
어떻게든 애새끼들 죽일려고 하는 감독의 의도가 뻔히 보인다.

 

<레지던트 이블2>

재미없다..
네메시스가 주인공 도와주는거 어처구니 없다
존나 헐리우드 뽕삘

 

<레지던트 이블3>

재미없다..

 

마지막에 아라한 장풍 대작전 보는 줄 알았다
나도 좀비 피 수혈받고 막막 장풍 쓰고 싶다

역시나 감독은 출연진들을 어떻게든 죽이고 싶어한다

 

골드리볼버가진 흑형 캐릭터는 2편부터 왜 나오는건지 존재 이유를 알수가 없다.

시리즈를 더해갈수록 도대체 뭘 만들고 싶은건지 이해가 안간다

 

좀비물인지 원우먼쇼히어로물인지 매드맥스인지..

 

 

밀라 요보비치는 확실히 예쁘다..

근데 영화는 재미없다 툼레이더랑 막상막하다

 

차라리 밀라요보비치 액션히어로컨셉 영상집 1,2,3라고 해라

 

 


 

 

 

어젠

울며 잠이 들었어

빨간 눈물 흘리며

(그렇게)

평소처럼 잠이 들었는데

오늘 눈을 떠 보니

내가 부셔져 있었어

(더 이상)

내 눈물엔 네가 없어

 

는 훼이크고,

 

어제는 너님들과의 흥겨운 술자리로 인해 그림을 못그렸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다.

용서해 주시죠?

 

요 몇일간 본 영화에 대해 썰을 풀어보겠다

 

<그로윙 업>

응? 맞나? 아무튼 아담샌들러 나오는 영화.

재밌다.

스티븐 부세미도 나온다.

재밌다.

그냥 딱 아담샌들러 영화다.

끝.

 

<레드>

재밌다.

브루스윌리스 대머리 간지

역시 미친놈 연기는 존 말코비치가 장사셨제..ㅠㅠ

재밌다.

끝.

 

<앨티튜드>

응? 앨티튜드맞나? 아무튼 비행 호러 스릴러 영화.

병신같다.

졸라 작위적이다. 뜬금없다.

코즈믹호러->스릴러->SF->멜로,드라마 를 아우르는 서사대작

병신같다.

끝.

 

오늘은 집에가서 요환이형 GSL 32강을 관람하고 <몬스터>를 볼 예정.

아 물론 그림도 그릴겁니다.

 

 

<한줄요약>

글좀싸라 버러지드라

 

2010년 10월 26일 화요일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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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밥상호 딸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O바카디WER!!

현재 국내에 정식으로 수입되는 증류주 중 가장 강한 도수를 자랑한다.

그 도수만큼이나 숙취도 심각한 레벨이다.

국내에서는 <바카디 럼> 하면 이 151 럼을 뜻하는 경우가 많으며,

다른 회사의 151 Proof 럼도 싸그리 묶어 <바카디>라고 칭해버리는 웃지 못할 경우까지 생기고 있다.

 

높은 도수가 말해 주듯 본래 스트레이트로 마시는 용도로는 거의 쓰이지 않는 럼이며,

몇몇 칵테일에 강렬한 맛을 더해 주는 용도 및 플레어 바(불쇼 등을 통해 손님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주는 바)에서 불쇼 용으로 주로 쓰이는 물건이다.

따라서 취향껏 마시는 건 개인의 자유라고 할 수 있겠지만 벌칙용으로 쓰면 벌칙 주려다가 사람 잡는다.

 

 

바카디 151을 가지고 병나발을 불다가 식도 타서 죽은 사람이 있다는 도시전설이 있는데,

사실 알코올 때문에 식도가 불타거나 하는 일은 없지만 급성 알콜중독으로 사망한 경우는

실제로 존재하니 요주의.

이 정도까진 아니더라도 바카디 151 한 잔을 원샷했다가 그 자리에서 바로 실신하고

앰뷸런스에 실려갈 뻔한 사람도 있다고 하니 주량이 보통 이하인 사람은 조심하도록 하자.

 

반 병을 원샷하고 근육 파열을 통해 군대를 면제받은 사람도 있다는데, 과연…? (따라하지는 말자)

 

바에서는 보통 바카디 151을 시키면 옆에 오렌지 쥬스나 우유 등을 같이 내준다.

이것은 목의 통증을 가라앉히는 역할.

바로 마시면 술 맛도 못 느끼게 되니 이왕 151을 마신다면 조금 참으면서 맛과 향을

음미한 후 마시자.

 

바에 가면 보통 스트레이트(1oz) 한잔에 8천원대, 한병에 8~10만원대며 주류매장이나

남대문 수입상가에서는 2~3만원 정도이다. 보통 바에서는 함부로 내놓는 경우가 드물며,

가끔 진상처리용으로 사용하기도 한다고…….

 

 

 이딴걸 원샷했다니. 내가 내 명줄을 갉아먹었지... 근데 양주 땡긴다. 양주 사줘 새끼드라

2010년 10월 25일 월요일

20101025

 

이제 쪼금씩 감이 오기 시작하지 말입니다.

근데 여전히 손은 존나 느리닼ㅋㅋㅋㅋ

손에다가 프렌지 걸고 부엉이로 블러드러스트 걸고 싶다

 

 

스타2 웨라클랜 즐겨찢기사건

1. 스타2클랜중에 웨라(Werra)라는 클랜이 있다. 해당 클랜은 근 10년은 된 나름 명문클랜.

    이번 GSL에서도 상당수의 클랜원을 진출시키며 명문클랜이 무엇인지 보여줌

    (웨라클랜이 오래된 명문클랜이란 것과는 반대로 넷상에선 안좋은 말들이 많았었음.

     이건 나도 잘 몰라.)

 

2. GSL에 진출한 즐겨찢기란 선수가 있음. 그의 실력을 높이산 웨라클랜에서 그를 영입함.

 

3. 한참 GSL이 진행되는 시점에 웨라클랜의 클랜마스터인 건담웨라가 즐겨찢기의 연습을 도와주겠다며

    자신의 집으로 초대함. 당시 집에는 건담의 부모님도 계셨다고 함.

 

4. 건담은 즐겨찢기에게 한숨 자고 연습하라며 팔베게와 무릎에 눕기를 강요함. 즐겨찢기 청년막 파괴의

    위기를 느낌.

 

5. 빨리 연습해야겠다고 하며 위기를 벗어난 즐겨찢기. 그는 자신의 순결을 지키기 위해 밤새도록 게임만

    하게 된다. (그의 처절한 밤샘연습은 즐겨찢기의 스타2 전적 검색으로 확인할 수 있다.)

 

6. 밤샘 게임으로 지친 즐겨찢기는 새벽녘에 잠시 방심하고 눈을 감는다. 얼마 안되는 시간동안 이상함을

   느낌 즐겨찢기가 일어나 보니 건담이 자신의 지퍼를 내리고 있었다고..

 

7. 건담은 자신이 지퍼를 내린게 아니라 너의 지퍼가 내려가 있길래 깨어나서 오해할까봐 자기가 지퍼를

   올려주는 상황이었다고 말함.

 

8. 즐겨찢기는 황급히 일어나 건담의 컴퓨터에 문서실행 목록을 확인함.

    온갖 게이 동영상이 곰플레이어로 실행되었음을 확인한 즐겨찢기는 건담에게 게이냐고 물어봄.

    이 질문에 대해 건담은 게이는 아니고 바이라고 대답함.

 

9. 즐겨찢기는 이후 불곰의 충격충격한 충격탄 먹은 질럿마냥 빌빌대며 정신적 요양의 시간을 거쳐

   웨라클랜 탈퇴와 그 이유에 대한 글 (건담이 자신을 검열삭제하려 했던 사건) 을 스타2 커뮤니티

   싸이트에 기재함.

 

10. 이후, 웨라클랜의 대부분의 클랜원이 줄줄이 탈퇴하는 일이 벌어지고, 그 와중에 몇명은 건담에게

     후장을 털렸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하게 됨. (건담의 육봉에 소녀가 되었지만 부끄러워서 신고를

     하지 못했고, 우리나라에서 남자->남자의 성범죄는 성립되지 않는다고 함.)

 

11. 클랜마스터 건담은 별다른 해명은 하지 않은채 클랜을 탈퇴함.

 

12. 클랜마스터도 없고 클랜원 대다수가 떠난 상황이라 웨라클랜은 끝장난 것으로 사료됨.

 

 

후일담 1 : 즐겨찢기는 고등학교도 자퇴하고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해 모든걸 바친 사람이고, 용기있게

            이번사건을 폭로했으니 앞으로 그를 지켜보는 세간의 눈들이 부담되겠지만, 모든걸 극복하고

            그의 미래가 찬란하게 빛나길 바란다.

 

후일담 2 : 현재 클랜원들이 모두 떠나간 웨라클랜에 신규 가입희망자들이 생겨났는데 그들의 아이디는

              각각 '홍석천웨라', '빌리웨라' 였다고..

2010년 10월 22일 금요일

2010년 10월 21일 목요일

미안합니다

어제 닭이 고파서 배드게이한테 닭 빨자고 문자보냈는데

배드게이님이 '너같은 씹덕게이 종자랑 닭을 빨아야 겠냐? 꺼져 씨발아' 라고 하셔서

너무 상심한 나머지 그냥 자버려서 어제의 그림 할당량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하겠습니다.

배드게이 나쁜년.

넌 나에게 사과해야해

 

부왘! 젖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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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출렁!~

2010년 10월 19일 화요일

20101019

 

헤헤 미안요 그리다가 너무 졸려서 중셉이욬

 

 

미안함의 조공욬..


 

뻘투더 글

GSL 요환이형 36강 진출 ㅊㅋㅊㅋ

64강에서 미칠듯한 컨트롤로 2:0 떡실신 시키고 진출

생중계도중 곰TV서버 폭팔.

분노한 스투갤은 아버지 스갤을 털어버리고, 동물갤과 곰갤을 털어버림.

다시 곰TV서버 폭팔.

다시 분노한 스투갤은 두산베어스 갤러리를 털어버리고 야갤까지 털어버림.

하지만 한국시리즈로 한참 물이오른 야갤의 역습으로 스투갤도 털림.

곰티비 서버는 연쇄적으로 폭팔하고 게시판엔 스폰서 받아서 회식비를 다 처먹었냐며

존나 까이는 상황. 현재는 모든게 정상화 됨.

 

이 모든일이 어제 요환이형이 경기하던 1시간도 채 안되는 시간에 발생한 사건들입니다..

엉엉 게임밖에 모르는 바보ㅠㅠ

 

황제의 미친듯한 컨트롤...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2010년 10월 14일 목요일

도..도타!!!

http://loopyone.egloos.com/3868317

 

이건 좀 많이 흥할거 같다..

아옳옳옳옳

왜 인생게임 안되는겨!!!!

 

 

아오 겨우겨우 300만원 모아서 디시주식6개나 사봤는데 빌어먹을!!

 

야 또 뭐 이런 머드게임류 없냐?

 

일하다가 짬짬이 하기 딱인거 같은데?

 

 

아오~!!!

 

 

 

20101014

미얀 귀찮아서 대충끝냈다.

2010년 10월 13일 수요일

아 조낸 슬프다..

민원인이 왔다

50대 할줌마가 왔는데, 물론 목적은 환경개선부담금을 납부하기 위해서지.

근데 문제는 할줌마의 남편이 차 소유주인데 세금을 존나 안냈뜸.

그래서 1997년도 부터 쌓인 세금이 눈덩이만큼 불어나 있는데, 한 90만원 정도 됨.

할줌마는 남편이 장애1급이라 다른 세금은 감면 혹은 면제되서 이런게 있는지 몰랐대.

 

아무튼, 살기가 힘들어서 차를 폐차하려고 하는데 환개금이 압류되어 있다는 청천병력같은 소리에

구청에 달려와서 이게 어찌된 일이냐 물어보길래 90만원 정도 체납되 있으니, 이걸 다 납부하셔야지

압류해제되시고 폐차할 수 있으시다라고 대답해줬다.

 

할줌마가 정말 사정이 어려우니 깎아줄순 없느냐 라고 해서 안됩니다 했더니

세상 다 끝난 사람마냥 기가 팍 죽어가지고 어깨 들썩거리더라..

 

고개 푹 숙이고 계속 아저씨..이거 깎아주면 안되요?..아저씨.. 라고 모기소리만하게 부탁하는걸 보니

내가 다 눈물이 나더라..아오..

그래서 할줌마랑 같이 얼싸앉고 엉엉 울다가 나만이 아는 금단의 비법으로 할줌마의 어깨를 조금이나마

덜어드렸다. 그래도 고개 푹 숙이고 나가는데 진짜 내 눈에서 육즙이 철철

 

그래서 나 지금 좀 센치하다 새끼드라

집에가서 크레토스로 제우스를 발라줘야 될 것 같다.

 

결론 : 세금 잘내 새끼드라

오늘부터 하루에 한장씩 그리겠습니다

내가 하루에 한장씩 안올리면 날 매우 쳐라

츄리닝을 그릴라고 했는데 세라복이 됬네..나 씹덕아니다 새끼드라

2010년 10월 11일 월요일

음...싸...싼다!...

아놬...세레모니甲

요..요환이형!!

GSL시즌2 본선 진출 ㅊㅋㅊㅋ

덕분에 어제 스갤은 스투갤에게 왕위계승식이라는 명목으로 100페이지 넘게 털림. 썩시딩 유 파더~~

 

개스파를 까는 개념 인터뷰로 역시 황제라며 칭송받는중.

예선 결승 마지막 경기에서 3연벙을 뛰어넘는 4연벙을작렬시키며 또 콩을 깠다.

 

참고로 오늘밤 11시 MBC 유재석 김원히의 놀러와에 연인인 김가연과 출연 예정.

 

엉엉엉ㅠㅠ요환이형 날 가져요 엉엉엉ㅠㅠ

 

2010년 10월 8일 금요일

오오 케스파 오오

국회라는 빽을 히든카드로 사용한 케스파의 위엄.byungshin

 

케스파 : 스타크래프트는 블리자드 니네께 맞음. 현행법상 공공재로 볼 수 없는것도 맞음. 그럼 법을 바꿔버리겠음ㅗㅗ 가질수 없다면 부셔버리겠...이 아니고 법을 개정해 버리겠다!!

 

마이크 모하임 : 아무말 없이 미국 대사관에 전화를 하는데...

 

 

 

 

 

 

 

 

 

이제동 :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2010년 10월 4일 월요일

후후후후후후후후후

마셰티봤다

마셰티라고 읽는게 맞는건지 마쳬테라고 읽는게 맞는건진 모르겠지만

뜨거운 사내의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나도 마쳬떼처럼 정글도 들고 다니면서 쑤컹쑤컹 썰어주고 싶다..

만나는 여자마다 마쳬뗴의 신사스러움을 보여주며 음란한 암퇘지로 만들어 주고 싶다..

그리고 마지막 결전의 그날, 게이스러운 핑크빛 이도류를 붕붕 거리는 스티븐 시걸의 기름진 배때지에

나의 크고 우람한 존슨...이 아니고 마쳬뗴를 쑤셔박아주고 싶다..

 

게이내츄럴 6시즌 시작했다

하앍하앍 도라온 샘게이를 바라보는 딘게이의 불타는 눈길!

그리고 대천사게이가 된 카스티엘은 그런 둘을 흐뭇하게 바라보는데..

야 근데 디씨 슈내갤 씨벌년들, 게이팬픽 좀 쓰지마라. 아오 씨발 무심코 클릭했다가 못볼꼴을 봤잖아 에미없는년들.

 

심슨 22시즌 시작했다.

근데 아직 못봤다.

23시즌까지 계약은 됬다는데 그 이후까지는 불분명해서 23시즌이 마지막 시즌인게 거의 확정이라는군.

극장판 하나 더 크게 터트려서 재계약 하자.

 

할로윈에 맞춰서 대작 좀비드라마 하나 나온다.

제목은 워킹데드.

감독은 쇼생크탈출, 그린마일을 감독한 프랭크 다라본트.

현재까지 예고편으로 밝혀진 정보에 의하면 주인공은 경찰관으로 임무수행중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짐. 병원에서 정신을 차려보니 좀비 랜드. 아들과 부인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 주된 스토리인듯. 예고편 초반이 28일후랑 아주 똑같다.

좀비들은 뜀박질 좀비는 아니고, 로메로옹의 고전 좀비인듯. 하긴, 워킹데드니까.

뜀박질을 하면 러닝 데드라고 했겠지

 

 

2010년 10월 3일 일요일

병신은 위아래가 없다

 

늙어도 병신 어려도 병신이라면 난 승리한 병신이 되겠다!!

2010년 10월 2일 토요일

3주째 토요일 출근..

좇같애..

 

 

레알 좇같다..

 

아침에 눈뜨고 진심 가기 싫어서 미치는 줄 알았다..

 

 

 

아 시발 로또나 일등 10번 당첨됐으면 좋겠다..

 

 

지구인들아 오늘 내가 로또 당첨 될 수 있도록 힘을 나눠줘~

 

 

 

 

 

 

 

2010년 10월 1일 금요일

근육 근육


울끈불끈  이런게 레알 터질거 같은거 아니겟나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