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2일 목요일

저지르고 말았다..

 

새벽 다섯시부턴가 태풍느님의 지랄발광을 하시는 바람에 잠이 다 깨버려서 뒤척이다가

여섯시쯤 에이씨 모르겠다 하고 일어나 컴터를 켰는데

막상 할 게 없는거야

 

 

 

그래서 결국 와우 결제를 했습니다.

 

 

 

이제 갓 8렙을 찍은 제 언데흑마에는 창민사마가 보내준 100골이 배송됐더군 .

우왕 싄난다~

빨리 언더시티가서 가방을 전나 질러야겠군

 

6시부터 8시까지 즐겁게 와우를 하며 12렙 찍고

전광석화처럼 준비하고 출근했다.

 

 

 

 

시발 나 잘한걸까?ㅠㅠ

웬지 존나 후회할 짓 한거 같다..

 

 

 

야 근데 대격변 언제 나오냐? 고블린 하고 싶다, 고블린, 하악하악...

 

고블린 박태성 닮은거 같다

 

 

댓글 2개:

  1. 준호야 얘 라미누나 소개시켜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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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아악 ㅋㅋㅋㅋ ㄷㄷㄷㄷㄷ....



    시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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