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18일 토요일

오오~ 정느님~ 오오~

어제 큰 게이님의 은총으로 고기를 먹었다.

 

마음껏 먹으래서 전나 개 비싼걸 먹고 싶었지만 젤 비싼게 모듬세트라

그걸 먹었다..

 

쥐꼬리만한 콩잌 월급을 탈탈 털고 싶었으니 안타깝게도 운동하느라 지친 몸이

과도한 섭취를 허용하지 않아 모듬세트 하나에 쥐쥐..

 

 

아 글고 작은 게이는 내가 보기엔

아무리 생각해도 이사가 니 후장을 노리는거 같다.

 

맨날 술 먹을때마다 너 찾고, 그젠 일진이랑 술먹는데 계속 전화 왔다며?

 

그리고 이사가 게이바를 데려간 이유가

동성애에 관한 너의 거부감을 없애기 위해서 인거 같다.

 

조심해라 어느날 술 좀 거하게 취했을 때

니 손목을 붙잡고 모텔로 끌고갈지 몰라..

 

 

댓글 1개:

  1. 밥풀의 추리력은 정말 뛰어난거 같다...

    빽게이 이제 후장개통당하고 피를 질질 흘리며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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