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다섯시부턴가 태풍느님의 지랄발광을 하시는 바람에 잠이 다 깨버려서 뒤척이다가
여섯시쯤 에이씨 모르겠다 하고 일어나 컴터를 켰는데
막상 할 게 없는거야
그래서 결국 와우 결제를 했습니다.
이제 갓 8렙을 찍은 제 언데흑마에는 창민사마가 보내준 100골이 배송됐더군 .
우왕 싄난다~
빨리 언더시티가서 가방을 전나 질러야겠군
6시부터 8시까지 즐겁게 와우를 하며 12렙 찍고
전광석화처럼 준비하고 출근했다.
시발 나 잘한걸까?ㅠㅠ
웬지 존나 후회할 짓 한거 같다..
야 근데 대격변 언제 나오냐? 고블린 하고 싶다, 고블린, 하악하악...
고블린 박태성 닮은거 같다
준호야 얘 라미누나 소개시켜줘라.
답글삭제아아악 ㅋㅋㅋㅋ ㄷㄷㄷㄷㄷ....
답글삭제시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