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큰 게이님의 은총으로 고기를 먹었다.
마음껏 먹으래서 전나 개 비싼걸 먹고 싶었지만 젤 비싼게 모듬세트라
그걸 먹었다..
쥐꼬리만한 콩잌 월급을 탈탈 털고 싶었으니 안타깝게도 운동하느라 지친 몸이
과도한 섭취를 허용하지 않아 모듬세트 하나에 쥐쥐..
아 글고 작은 게이는 내가 보기엔
아무리 생각해도 이사가 니 후장을 노리는거 같다.
맨날 술 먹을때마다 너 찾고, 그젠 일진이랑 술먹는데 계속 전화 왔다며?
그리고 이사가 게이바를 데려간 이유가
동성애에 관한 너의 거부감을 없애기 위해서 인거 같다.
조심해라 어느날 술 좀 거하게 취했을 때
니 손목을 붙잡고 모텔로 끌고갈지 몰라..
밥풀의 추리력은 정말 뛰어난거 같다...
답글삭제빽게이 이제 후장개통당하고 피를 질질 흘리며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