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10일 금요일

오늘의 뻘글~

나를 묶고 가둔다면→

사랑도 묶인채→ 미래도 묶인 채→

커질 수 없는데→

자유롭→게 비워놓고 바라봐→

오직 너만 채울게→ 너만 가득 채울게→

 

거부할 수 없는 너의 마력은 뤼시파→

거부할 수 없는 너의 마력은 뤼시파→

 

 

 

 

 

 

 

 

 

 

 

 

 

 

 

 

오늘은→ 양주먹는 날→

규옷이랑 섹쉬한테→ 연락 좀→

7시 반에→ 비어 하우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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