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라이스>
프랑켄슈타인의 21세기식 해석이랄까.
뭔가 생각해 볼 꺼리가 많은 영화임.
생명 창조와 진화, 도덕과 윤리, 오이디푸스 컴플렉스, 인간 복제, 폭력의 대물림 기타 등등.
패드립 영화로써 울프맨과 자웅을 겨룰만한 영화인거 같다.
<피라냐3D>
피라냐 존나 무섭다..
피떡이 된다..
근데 그딴건 중요한게 아니고, 가슴 엉덩이 하앍하앍
막막 가슴이 3D로 출렁거린다.
여성관람객을 위해 3D좃도 나온다.
내가 3D좃을 보러 온건 아닌데 말이지.
아무튼 크고 아름다웠다..
<프레데터스>
제목의 프레데터스는 주인공들을 뜻한다.
중반까진 아주 새끈하게 잘 나왔다.
그리고 모피어스 나온 이후로 영화가 병신이 된다.
영화를 막장으로 이끈 모피어스 본인은 5분정도만 나온다.
왜 나온거냐?
캐릭터들을 잘 살렸으면 무척 재밌었겠지만 그럼 드라마로 만드는게 좋겠지..
프레데터들도 맘에 안든다.
프레데터가 존나 약한거냐 인간들이 존나 쎈거냐..
아놀드 형님은 존나 죽을고생해서 겨우 쓰러트렸는데 그럼 아놀드 형님이 젤 좃밥인듯ㅋ
프레데터는 무슨 놀이공원에서 동물탈 뒤집어 쓴 알바생들 같다.
끌리는게 없다..
답글삭제9월달 영화는 좇망인듯..
전시회나 보러갈까..
피라냐를 봐라.. 바스터드 나왔던 유태인 곰도 나온다..명대사도 있다..
답글삭제'남자들을 자위하게 만드는 젖통들을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