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대한민국에서 개발,유통되는 게임은 모두 게등위의 엄격하디 엄격한 심사를 거쳐야만
발매 혹은 배포 할수 있슴니다.
질문1. 해외에서 제작된 게임도 국내에서 정발하려면 게등위의 심사를 받아야 합니까?
----->당연합니다.
질문2. 워크래프트3는 게등위의 심사를 받았는데, 그럼 유즈맵게임인 카오스도 받아야 합니까?
----->당연합니다.
질문3. 스타2 유즈맵은 마켓 플레이스 형태로 배포되는데 그것도?
----->당연합니다.
질문4. 스팀은요?
----->밸브 개새끼드라 스팀쓰지 말라고
질문5. 모바일 및 아이폰 웹스토어 등등도 포함됩니까?
----->당연합니다.
질문6. 공개용 인터넷 플래시게임도 심사를 받아야 합니까?
----->당연합니다.
질문7. 동인팀이 만든 게임이나 RPG쯔꾸루류 게임도 심사를 받아야 합니까?
----->당연합니다.
질문8. 그럼 심사를 받는다 치고, 심사비는 얼마입니까?
----->게임마다 틀린데, 보통 8~50만원 정도입니다. 부담갖지 마세요.
9월3일 게등위의 발표로 인해 국내게임산업이 망했다, 게임이 죽었음다 드립치고 있는데,
게등위의 엄격하디 엄격한 심사를 거쳐야만 남녀노소 안전하고 즐겁게 게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는거다. 오락폐인새끼드라. 오락질에 빠져서 애들 굶어죽게 만드는 새끼들이 널렸는데
당연히 심사받아야 되는거 아니냐.
하여간 조선열등종자 새끼들은 돈만 내라면 그저 입에 거품물고 발악질이지..ㅉㅉ
그러면서 게임은 다운받아서 처 하는 새끼들이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