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11일 수요일

이천 아파트 공사 현장!

거길 처음 간 이유는 서바이벌 게임을 위해서였다.

 

낮에도 을씨년 스럽다. 그런곳에서 우린 야간전을 했엇다.

 

지금 적는건 우리 팀원 형이 겪은일이며, 증인들이 다수 있엇다. (우리팀원 & 타 팀원)

 

야간전을 하던중에 우리는 안전을 위하여, 3층 이상은 안사용 하기로 룰을 정했다.

야간전은 한참 하던중, 무전기로 한형님이 외치셧다.

 

"4층에 있는 분 어서 내려 오세요! "

또 다른 형님도

"4층 누가 올라간거야, 내려와!"

 

게임이 끝나고, 4층에 올라간 범인을 색출해 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4층에 올라간 사람이 아무도 없엇다. 전사 당한 구역, 전사 시간들을 따져 보며, 구라 깐 사람을 색출해 내려 했지만...  결론은 우리중엔 아무도 올라가지 않았다 였다.

 

 이것이 우리 팀 형님이 겪은신일.

 그리고 다른 에피 소드

 

그날도 야간전을 하고있엇다. 그날은 야시경을 가진 팀원도 잇어서 좀더 빡세게 게임을 하고 있엇다.

한참 게임을 하던 중, 전사 하여 세이프티 존으로 갓더니  팀원들이 짐을 꾸리기 시작하고 있엇다. 다른 팀원들도 짐을 챙기기 시작 햇고, 게임은 그렇게 갑자기 끝이 났다. 게임이 있은뒤 얼마뒤 한 팀원 형님과 한잔 하던중 놀라운 말을 듣게 되었다. 야간전에 야시경을 가지고 다니시던 그 형님은 게임도중, 아파트 공사장 5층 정도에서 누가 자길 처다 보는걸 보앗다고 했다. 배율 조정 (4배율까지는 조정 된다) 을 해서 자세히 보는 순간 온몸이 얼어 붙엇다고 한다. 그 형님을 보고잇던건 왠 할머니 한분. 도저히 게임할 기분이 안나 그 형님은 짐을 챙겨서 바로 집으로 가셧다고 했다.

 

요건 다른 팀원 분에게 들은 이야기. 그런데 이 아파트 필드가. 고스트 스팟에 나온거다. 그것도 심령 술자가 할머니 귀신과 남자애 귀신 둘이가 붙어 잇다고 했다. 

 

출처 - 내가 직접 지필 하셧다-

 

어때 땡기지않냐? 장소는 경기도 이천.

댓글 3개:

  1. 좋은데!?!?!?!?

    이 정도면 밥상의 레벨업 노가다 장소로 적당하군!

    근데 아파트 공사현장이면 위험하지 않냐?

    사람들도 좀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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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끌린다 보스랑 붙기전 렙업용으로 아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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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 위험하다 가이들

    나 너희를 그런 곳으로 몰아갈 수 없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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