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30일 월요일

스투는 꼴려...

토시가 되어 뉴 폴섬을 십창낸뒤

악령동지들과 함께 방해질하던 노바년을 생포하여

히페리온 함교로 끌고오지

나는 레이너에게 "이 가증스러운 계집의 몸매를 보십시오 형제여.. 오늘 최고의 전리품이 아니겠습니까"  라고 말하면

매호너 게이새끼는 언제나 그랬듯이 내 옆에서 존나 깝싸기 시작하지

"천만에요 오늘의 승리는 더 값진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탄압받던 과학자 반체제 인사들을 모조리 풀어줬으니까요.. 더 나은미래에 가까워진겁니다"

라면서 되도않는 개소리를 늘어놓고

나는 안그래도 띠껍던 매호너씨발새끼의 미간을 향해 나이프를 던지고싶었지만 그러면 총살당할까봐 우주지도에 나이프를 꽃고

"야이 개씨발좆같은썅놈새끼야, 니가 그따구로 좃나 유순하게 노니까 니 마누라가 미라한인거야 씨발 좆병신형제여"라고 일침을 놓은뒤

노바를 보며 입맛한번 다셔주고

그녀의 전투복을 거칠게 찢어발긴뒤

노바의 땀찬 엉덩이골에 코를 들이박고 스읍~

그리고 흑인종특 50cm대물저격총을 악령 전투복 밖으로 꺼내놓지

그 모습을 보고 레이너는 노바에게 "하이고 씨발년 좆됐네ㅋㅋㅋ" 라고 낄낄댄뒤

지새끼도 육봉을 꺼내놓고 호너에게 말하겠지 "자네는 그 미래를 볼거야, 우리같은 사람은 못보는 대신 이년을 먹을테니 좀 꺼져있어라"

그리고 난 펠라치오를 거부하는 노바년의 코를 부여잡고 억지로 입을 벌리게 한뒤 내 50센치 대물저격총을 밀어넣지

그리고 레이너를 쳐다보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면서 말하는거야

"아아..스2는 사람을 너무 꼴리게 만듭니다 형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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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조낸 주옥같다...

댓글 2개:

  1.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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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뭔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다 이 스덕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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