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님들이 아무런 반응이 없길래 내가 다시 글을 싸주도록 하겠다.
구체적인 플랜과 함께 말이지.
1. 낚시를 간다. 장소섭외는 섹시.
2, 가는 도중에 흉가를 간다.
3. 흉가에 가서 나홀로숨박꼭질을 한다.
4. 이 모든 과정을 캠코더로 녹화
5. 낚시하러 간다.
6. 재밌게 논다. 낚시는 구실에 불과합니다. 높으신분들은 그걸 몰라요
7. 귀가
8. 캠코더로 녹화한것을 적절하게 편집.
9. 블레어위치 같은 페이크 다큐멘터리로 만들어 배포한다.
여름휴가도 가고 영화도 찍고 1석2조 아니냐..
빨리 찬성해라
이건 명령이다.
흉가는 시발...빼자
답글삭제오줌쌀 것 같에
머저리!! 모두가 함께하면 두렵지 않다구!! 동료동료열매~~
답글삭제뭐 좋네 근데 나 토요일 2째주 4째주만 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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