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30일 금요일

레이너 따위

후잡한 벌쳐새퀴 ㅋㅋㅋㅋ

아 제라툴 돚거 간지 캐쩔드라

더러운 보슬아치 캐리건 따위가 우주의 희망이라니
그딴 예언을 제라툴한테 받아들이라니
나한테 명박긔가 한국의 구원자라고 받아들이라고  하는거와 다를바 없잖아

 

댓글 1개:

  1. 레이너의 까슬까슬한 수염을 느끼며 절정에 다다르고 싶다..아 생각만 해도 나의 우람한 존슨에서 스파이더 마인이 튀어나올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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