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6일 화요일

잉여로이드는 현시창의 꿈을 꾸는가

난 너희 보통사람들이 상상도 못할 것들을 봐왔어.

컴컴한 방구석에서 현실을 외면하며 키보드를 불태우는 나를 보았지
고등학교에서 빵셔틀하다가 벤처사업으로 청년재벌이 된 친구도 봤지

그 모든 순간들이 시간 속에 사라지겠지, 블로그의 뻘글처럼.

이제는 꿈에서 깰... 시간이야.

댓글 4개:

  1. 눈을 떳는데 내무실이면 어쩌지?

    모자위에 작대기 한개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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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stPlatoon - 2010/07/06 15:18
    넌 그런거 좋아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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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누구냐 빵셔틀 사업가?



    시밤 아는사람이면 콩고물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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