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11일 금요일

녀석들..

무서운이야기에 흥이 났군.

정확히 말하자면 박창민이 흥이난거지만.

 

그러니까 우리 여름휴가로 황금목장이나 남태령 휴게소, 밀양폐교 같은데 가서

나홀로 숨박꼭질 하자.

백준호도 면역력이 강해졌다니 문제 없을것 아니냐..

 

물론 저도 무섭습니다.

 

그리고 내일 볼꺼냐?

백준호는 시골간대니까 안되겠고.

댓글 2개:

  1. 여친님이랑 보시는걸 추천함미다.

    너무 더워서 동네 슈퍼 가는것도 짜증나는데 신림동까지 이동하면서

    자외선에 노출 되면 게슈탈트 붕괴로 자아를 잃어버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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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여친이 간만에 토요일이 비어서 같이 놀아야겠음..

    축구는 그닥 관심없어서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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