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14일 월요일

페르시아의 왕자-시간의 모래-

어제 페르시아의 왕자지를 보고왓따.

뭐랄까..

2시간짜리 뮤직비디오를 보는 기분이다..

제리 브룩하이머 영화가 다 똑같지만 이건 좀 더 심한듯.

화면이 휙휙휙 전개도 휙휙휙 정신이 없음.

근데 재밌긴 함.

게임에 충실함. 액션만.

본격 야마카시 왕자 악쑌

 

부시도 시간의 모래를 찾기 위해 이라크전을 일으킨게 틀림이 없다.

그리고 오바마가 그걸 저지해서 지금 대통령이 된거지.

댓글 3개:

  1. 망한 영화라고 소문낫던데 돈내고 봣다면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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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캐릭터를 좀 잘 살렸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부분은 좀 아깝더라.같은 디즈니계열이라 캐리비안의 해적이 겹치는건 어쩔 수 없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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