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3일 목요일

오세훈 간지 좆쩐다..

박빙의 승부를 벌이다 밀리는듯 하더니 역관광ㄷㄷㄷ

과연 명박쨔응의 뒤를 이어 로얄로드를 걷는 남자 답다..

콩라인 한명숙따위는 상대가 안되는거다.

생각해봐라..솔직히 젊고 잘생긴 오세훈님께서 아줌마들의 표심을 얻는건 당연한거 아니냐?

구로구에서는 그의 당선이 당연하기 때문에 미리 투표용지에 도장을 찍어논거 아니겠냐?

그러니까 이건 부정선거가 아니다.

신의 뜻인것이다.

 

명박흐 아크바르~

댓글 7개:

  1. 여튼 세훈짱이 인기를 입증하며 서울시장에 재임 됐으니 명바그는 대선 후계자로 세훈짱을 세우겠지.



    세훈짱이 명박긔말은 전나게 잘 듣잖아? 고지곧대로 말 듣다가 용산참사도 내고.



    누군가 명바긔를 푸틴이랑 비교하면서 푸틴처럼 세훈이를 허수아비로 대통령에 세우고 자신은 국무총리로 실권을 장악한뒤에 세훈이 시켜서 대통령 중임금지를 연임금지로 뜯어고치고 다시 출마할거라고 그러던데 어느정도 설득력 있는거 같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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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쯧쯧. 어리석은 서민들.

    아직도 모르겠냐?

    명박쨩이 대한민국의 최후의 대통령이라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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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최, 최후의 대통령?!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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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싸우스 코리아 그거슨 곧 아메리카의 51번째주가 되고

    우리 후손들은 강제 징병제를 벗어나 모병제가 되어

    김진영같은 밀덕들만 선택적으로 최강의 아메리칸 워리어에 자원하는

    시대가 오겟지

    보급품따윈 믿지 않는 밀덕들로 인하여 아메리칸식 무기 자유화가 도입되고 개인들은 dmb도 되고 터치스크린이 달리고 스카이프 3.0이 지원되서

    무료 통화가 가능한 스미스엔 아이팟 권총들을 가지게 되고

    이것이 없으면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혹 부모님이 사줫지만

    학교에서 일진한테 쳐맞고 뺏겨서 엉엉 울며 돌아가는 아이들이 양산될테고 이윽고 스미스엔 아이팟 전용 보험 상품이 등장하고

    이상품에 대한 광고가 케이블에서 끊이지 않고 등장하는거지

    그때가 되면 허준 시즌3 라는 미드가 제작되는거지 주인공은 멀더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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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sinas - 2010/06/03 14:01
    맘에 드는 플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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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sinas - 2010/06/03 14:01
    멀더말고 멘탈리스트의 제인..능글능글한 허준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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