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4일 금요일

오늘은 좋은날이야 게이들

오늘은 나의 뻘글력이 폭팔함을 느낄수가 있다.

사실 너희들은 모르고 있었겠지만, 우리 블로그는 뻘글력이 강하면 강할수록 강자가 되는 블로그다.

현실에서 너님들이 마쵸맨이든 근육맨이든 인간병기든 상관이 없다는 얘기지.

블리치에서 허세력이 강할수록 좆강자가 되는것과 마찬가지라 볼 수 있겠다.

 

오늘의 기분은 마치 그거다 그거..

나메크성으로 간 크리링이 나메크장로에게 잠재능력을 개방시키는 파워업을 받고

인간본좌가 된 그런 기분? 하지만 후리자에 버금가는 뻘글력을 가진 밥상에게 꼬치구이가 되겠지..

그리고 그 광경을 목격한 빽오공이 분노해서 초뻘글맨으로 변신하는거다.

 

 

 

 

 

 

 

결론:난 씹덕이 아니다 새끼들아. 드래곤볼은 노벨문학상 줘야 된다.

 

 

댓글 4개:

  1. 내가 기뉴 대장이라면 장동건과 체인지후

    고소영과 부부싸움을 일으킨후 다시 돌아올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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