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5일 금요일

썰렁하군..너무 썰렁해..

이 빌어먹을 더위가 너희의 열정마저 가져 간거니?

 

하루에 글 하나 올라오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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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터를 집에 옮기고 이력서 만들어서 매일 눈에 띄는 채용정보 올라오면 이력서를 넣고 있는데

모바일 빼고는 원화가를 거의 안 뽑는군 뽑아도 경력 2년이상..

 

빌어먹을..

보통 겜회사 하반기 채용시즌이 언제부터냐? 빽시퍼? 아오 썅 돈도 거의 떨어져가는데 초조하균.

 

걍 가을까지 계좌제 강습이나 신청해서 3D나 배우러 다닐까..

계좌제 신청하려면 고용지원센터가서 강습받고 신청하고 계좌만들고 뭐 이것저것 귀찮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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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민이 원더랜드 뭐냐? 웹툰 용으로 준비하는거? 몇 화 그린거 있음 올려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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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때는 그나마 레포트라도 있어서 글이나마 쓸 기회가 있었는데 졸업하고 나니

글을 쓸 일이 거의 없다

끽해야 이렇게 블로그에 뻘글 싸는 정도

 

요즘들어 어휘와 문장력이 떨어지고 영화든 뭐든 간에 재밌다 재미없다 이외에 장단점을

문장으로 말하기가 점점 힘들어진다..니들은 안 그러냐? 뭐 빽시퍼는 기획자니까 논외라 쳐도..

 

안되겠어 매달 책 한권씩 읽고 좀 장문의 글을 뻘글이라도 매일 싸는게 나을듯..

매주 지난주보다 멍청함이 더해진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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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쉬 뭐하냐? 할거 없음 토요날 나 술이나 사줘라 일정 없는 사람들은 같이 축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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