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적이 없는 슈퍼 마리오를 플레이하다가
게임기를 분해 하는데
홍수가 나서 부품들이 물에 쓸려 내려가 버렸고
부품들을 찾기위한 여행을떠낫지
거리는 열대 바다 같이 파란 물이 허리까지 차오르는데
눈이 조낸 내리는거야
아 이런대서 어떻게 찾아 이러고 포기하려는데
전화가 왓어
야쿠자 보스라는데 게임기를 돌려주지 않는다면 날 해치워 버리겟다는거야
병신같은 이야기지만 꿈이잖아?
아무튼 그래서 물을 조낸 해치면서 부품들을 하나씩 찾아내서 조립을 햇더니
로봇이 되엇지 꿈속에서도 황당해 하면서도
그거라도 가져가면 살려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야쿠자
보스를 찾아 여행을 떠낫지
길을가다가 보기엔 한국인 인데 어수룩한 한국어를 구사하는 젊은 부부를 만났어
근데 물에 잠기고 눈까지 내리니 조낸 추은지 여자가 벌벌떠는거야
그래서 내 잠바를 줫더니
남편이 이런씨발놈이 라고 하면서 어디론가 가버리고
여자는 잘됏다며 놀이터를 차려서 큰돈을 벌겟다는 거야
병신년아 놀이터는 무료입장 이잖아 라고 생각하다가 잠에서깸
한줄요약: 정전을 깨는 뻘글
내용은 병맛이엇는데 영상미는 쩔엇다.
답글삭제놀이터가 제법 병맛 쩌는데
답글삭제ㅋㅋㅋ
그거슨 꽈찌쭈
답글삭제꽈!찌!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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