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30일 수요일

부부젤라

내 마음을 이해해주는 건 부부젤라 너 밖에 없어
사랑해 부부젤라

뿌우우우우우우웅!!!

연합뉴스의 드립

펼쳐두기..

 

 

정말 미친듯한 개정전에 눈물이 난다..

정전을 막기위한 정지랄의 힘없는 뻘글투척에 눈시울이 붉어지는군..

너네 뭐 집에 안좋은일 있냐?

왜케 개정전이냐...

너희들의 뻘글을 담뿍 느끼고 싶다..

 

2010년 6월 29일 화요일

존나 속이 후련해지는 플짤

세상의 온갖 근심걱정이 한방에 날아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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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어.알았어.

너희들이 흉가에서 나홀로 숨박꼭질을 하는것에 대해 큰 거부감을 느끼는듯 하니

절충안으로 숨박꼭질은 하지말고 흉가체험만 하는걸로 하자.

 

설마 이것도 무서워서 싫다고 하진 않겠지?

 

그리고 생각해봤는데..

노뎅을 데꼬가서 사나이스러움을 부추기면 노뎅이 숨박꼭질을 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늬들 글좀싸라.

2010년 6월 28일 월요일

으어 쒸발..요단강 건널뻔 했다..

나 오늘 엘리베이터에서 끔찍하게 살해당할 뻔했다.
미친짓이었지 엘리베이터에서 다리가 아파서 나도모르게 살짝 점프를 한거야

엘리베이터는 미친듯이 내려가는데 점프를 했으니 당연히 엘리베이터 천장으로 휙 날아가서 대가리

작살날뻔했지.

엘리베이터가 천천히 내려가고 있었기에 망정이지 존나 빨리 내려갔다면 난 죽었을거야

니들도 조심해라 끔찍하게 살해당하고싶지않으면

<예상리플>
그거 탄성인가 그것땜에 안되지 않음?









는 훼이크고 진실은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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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뒷북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너무 웃겨

ㅋㅋㅋㅋ

여름휴가계획

아 프리맨씨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들어오십시요 오늘 정말 멋지십니다

 

는 훼이크고, 여름이구나.

헉 여름 수련회가 2005년경인가 부터 명맥이 끊긴거 같은데

올해를 계기로 다시 부활시키면 어떨까 싶다.

따..딱히 내가 놀고싶어서 그런건 아니라구! 흐..흥!!

 

그런고로, 너님들의 꼴릿한 휴가계획을 접수받도록 하겠다.

 

나로 말할거 같으면 계속 하자고 한거 같은데..

 

1. 흉가체험

 

2. 흉가체험 + 나홀로 숨박꼭질

 

3. 흉가체험 + 나홀로 숨박꼭질 + 빙의

 

4. 흉가체험 + 나홀로 숨박꼭질 + 빙의 + 엑소시즘

 

5. 흉가체험 + 나홀로 숨박꼭질 + 빙의 + 엑소시즘 + 실패

 

6. 흉가체험 + 나홀로 숨박꼭질 + 빙의 + 엑소시즘 + 실패 + 끔살

 

흉가체험 : 전원

나홀로 숨박꼭질 : 밥상 한정 or 복불복

빙의 : 숨박꼭질 체험자. 메뉴얼대로만 하면 빙의부터 이후 과정은 패스할 수 있음.

엑소시즘 : 코소시스트 백준호 투입. 개독이라 약빨이 안받으면 천주교도 밥상 투입.

 

이 모든 과정을 캠코더로 녹화. 편집후 페이크 다큐멘터리 식으로 인터넷에 배포.

아 생각만 해도 존나 꼴릿하다..

 

흉가관련 정보 -> http://nang01.cafe24.com/wiki/wiki.php/%ED%95%9C%EA%B5%AD%EC%9D%98%20%ED%8F%90%EA%B0%80%EB%93%A4

출처는 언제나 그렇듯 공익의 좋은 친구 엔하위키

 

 

 

2010년 6월 25일 금요일

터미네이터 하프라이프

뭐냐 이 싱크로는ㅋㅋㅋㅋㅋㅋㅋㅋ

에버랜드 덤블링

장안에 화제 에버랜드 덤블링 동영상
웃겨 죽는 줄 알았네
빵빵 터져효~

이거 잘 만든 듯

ㅇㅇ...

 

16강이라..

아무리 봐도 존나 썰렁하군.

 

 

떡밥이라도 던져주고 싶지만 거의 밖으로 나가지 않는 인생으로서 뭐 던져줄 떡밥도 없군.

 

뉴스도 축구 예상론 빼고는 이렇다 할 기사도 없고

 

명바긔와 딴따라당은 좋겠네 뭘 해도 신경 안써주니..

 

 

덥구나..무척 더워..

 

자취방을 빼면서 잠시 친구집에 맡겨 뒀었던 큰맘먹고 20만원 이라는 거금을 주고 장만 했던

어쿠스틱 기타는 줄이 늘어지고 목이 휠대로 휘어서 소리가 븅신이 되버렸군

사고 나서 한 열번 가지고 놀았나?

수리비가 얼마 나올지 예상이 안된다..

 

걍 버리는게 나을지도..

썰렁하군..너무 썰렁해..

이 빌어먹을 더위가 너희의 열정마저 가져 간거니?

 

하루에 글 하나 올라오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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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터를 집에 옮기고 이력서 만들어서 매일 눈에 띄는 채용정보 올라오면 이력서를 넣고 있는데

모바일 빼고는 원화가를 거의 안 뽑는군 뽑아도 경력 2년이상..

 

빌어먹을..

보통 겜회사 하반기 채용시즌이 언제부터냐? 빽시퍼? 아오 썅 돈도 거의 떨어져가는데 초조하균.

 

걍 가을까지 계좌제 강습이나 신청해서 3D나 배우러 다닐까..

계좌제 신청하려면 고용지원센터가서 강습받고 신청하고 계좌만들고 뭐 이것저것 귀찮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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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민이 원더랜드 뭐냐? 웹툰 용으로 준비하는거? 몇 화 그린거 있음 올려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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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때는 그나마 레포트라도 있어서 글이나마 쓸 기회가 있었는데 졸업하고 나니

글을 쓸 일이 거의 없다

끽해야 이렇게 블로그에 뻘글 싸는 정도

 

요즘들어 어휘와 문장력이 떨어지고 영화든 뭐든 간에 재밌다 재미없다 이외에 장단점을

문장으로 말하기가 점점 힘들어진다..니들은 안 그러냐? 뭐 빽시퍼는 기획자니까 논외라 쳐도..

 

안되겠어 매달 책 한권씩 읽고 좀 장문의 글을 뻘글이라도 매일 싸는게 나을듯..

매주 지난주보다 멍청함이 더해진게 느껴진다..

 

________

섹쉬 뭐하냐? 할거 없음 토요날 나 술이나 사줘라 일정 없는 사람들은 같이 축구 보자.

블리자드 스케일

다른표현으로 '대한항공의 위엄' 이라고도 한다. 대한항공 마케팅팀장이 회장 딸인데 진성 스덕후라고 합니다. 스타2 미디어데이 런칭 행사에서도 덕력이 폭팔했다고..

2010년 6월 24일 목요일

심심한가?


으허허허허허

내꿈은 칼라 꿈


본적이 없는 슈퍼 마리오를 플레이하다가
게임기를 분해 하는데
홍수가 나서 부품들이 물에 쓸려 내려가 버렸고
부품들을 찾기위한 여행을떠낫지

거리는 열대 바다 같이 파란 물이 허리까지 차오르는데
눈이 조낸 내리는거야

아 이런대서 어떻게 찾아 이러고 포기하려는데
전화가 왓어
야쿠자 보스라는데 게임기를 돌려주지 않는다면 날 해치워 버리겟다는거야
병신같은 이야기지만 꿈이잖아?

아무튼 그래서 물을 조낸 해치면서 부품들을 하나씩 찾아내서 조립을 햇더니
로봇이 되엇지 꿈속에서도 황당해 하면서도
그거라도 가져가면 살려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야쿠자
보스를 찾아 여행을 떠낫지

길을가다가 보기엔 한국인 인데 어수룩한 한국어를 구사하는 젊은 부부를 만났어
근데 물에 잠기고 눈까지 내리니 조낸 추은지 여자가 벌벌떠는거야
그래서 내 잠바를 줫더니
남편이 이런씨발놈이 라고 하면서 어디론가 가버리고
여자는 잘됏다며 놀이터를 차려서 큰돈을 벌겟다는 거야

병신년아 놀이터는 무료입장 이잖아 라고 생각하다가 잠에서깸

한줄요약: 정전을 깨는 뻘글  

2010년 6월 23일 수요일

바나나는 어떻게 먹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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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워


밥은 지겹고 라면을 먹을까봐

오늘도 블로그에 울려퍼지는 한마디

쎾쓰!!!!!!!!!!!!!!

빠 to the 와 쎾쓰!!!!

오오..황신..오오

어제 스타 프로리그에서 콩군에이스가 승리한뒤 홍진호와의 인터뷰중

 

' 군대에는 정해진 생활규범이 있기 때문에 오늘 새벽에 하는 나이지리아전은 시청할 수 없을거 같다.

2:0으로 한국이 승리하는게 가장 좋겠지만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2:2가 될거 같다.'

 

참고로 남아공 현지시간 22시 22분에 경기가 끝남.

이거슨 황신의 가호

무재배의 달인 허정무를 가호하는 무신과 황신이 합쳐지면..

 

 

 

 

 

 

 

 

 

 

 

 

 

 

 

 

 

 

 

 

 

 

 

 

준우승할지도..

 

2010년 6월 22일 화요일

월드컵 응원녀 노출 모음.zip

구하느라 힘들었다..

월드컵_응원녀_노출모음.zip


 

아씨발 ㅋㅋㅋㅋ 그들만의 리그 씹라ㅋㅋㅋ


뭐 내가 다니는 커뮤니티들이
보통 와우 기반이다 보니
와우를 접어도  왔다갔다 하긴 한다만

현실에서 사고는 뭐랄까 존내 끔찍해야 기사가 되고
대부분의 내용은 공공을 대상으로 쓰는거니까 걸러지 잖냐
세부적인 정황이 없이 팩트만 전달해주니까 그다지 감흥이 없는거고

플포순례  와갤 입벤사겔

태반이 뭐 사회적 가치가 없는  글들이긴 한데

아주 가끔 흥하는 사건이 생기고
디씨종자 들 이외의 인물끼리 키배가 붙으면
진짜 레알 즐거워

디씨종자들의 키배는 기승전병에 이젠 너무 익숙해서
첫줄만 읽어도 사이코 메트리 처럼 모든게 보인달까

아무튼 오늘 흥한글의 요약은

껑충이 공대에서 짤려서 도게에 징징 공대장 여친의 징징글 삭제요청
내부자의 배신으로 해당공대 공대장은 희대의 보빨러 임이 들어남
달기 드립이 시작되고 오리때부터 잘 운영되던 상위공대의  해체가 시작됨

몇페이지 그을 세줄요약으로 할라니 엄청 구멍투성인데 아무튼 이렇게 전개 됨...

결론: 보슬아치=공대파괴자




 

고요한 블로그에 울려퍼지는 한마디

쎾쓰!!!!

.............................

쎾쓰!~~~~

외롭기 그지없어라.

그렇다고

 

아침엔 모닝똥과 더불어 모닝 뻘글.

 

2010년 6월 21일 월요일

으아


잼있는거 없나.

너희를 위한 장난감을 준비하였지

 

이거 갖고 노삼

음악은 수학임. 흠흠

포화속으로 평점 삭제사건

영화 '포화속으로'의 인터넷 전문가 별점 평가가 삭제된 사건.

 

한 평론가는 해당영화를 '근래 보기드물정도로 장점을 찾기 힘든 영화'라고 혹평했다.

개봉전부터 막장영화라는 얘기가 나돌았고 시사회후 네이버,다음영화 별점평가는 최악을

기록하던 와중에 씨네21 싸이트의 해당영화 리뷰란에 별점평가가 아예 사라져 버림.

이후 네이버,다음 영화란에도 전문가 별점평가가 사라지고 평론가들과 네티즌들은 영화의 흥행을 위해

제작사가 압력(혹은 로비)을 행사해 없앤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아닌 의혹을 제기중.

 

현재 포화속으로는 지난 주말 개봉해 100만관객을 넘김.

 

 

2010년 6월 20일 일요일

민폐류_최강JPG

오늘자 전국노래자랑.

양봉업자가 온몸에 벌을 붙이고 나타나 열창

그 이후, 캐리어 잃은 인터셉터들이 참가자들을 습격

우리 블로그도 월드컵 분위기 물씬나네

헉 블로그 월드컵 에디션

아앙아아앙~~~


주의점
1. 소리가 남
2. 현장감 극대화

2010년 6월 19일 토요일

점심시간 28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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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중에 첩자가 있는거 같아


예지력 상승100% 면 쏘리다.
실망한 가이들을 위한 조공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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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8일 금요일

아오 시끄러~스탑시켜주자

ㅇㅇ

블로그에 들어올때 마다 좃같은 노래가 흐른다

어리석은 코새끼.

걸어두기 기능은 자동플짤만 가능한거지 음악파일이 될리가 없잖아?

빨리 넘겨버려야지..

 

사실 노래가 맘에 안듬..

'숨겨왔던 나~~~~~~의~~'

였다면 좋았을텐데.

우리가 나이지리아를 이기지 못하는 이유


흑느님의 위엄
광탈해서
스브스랑 월드컵 마케팅 에 뛰어든 기업들 눈물흘리는걸 보고 싶다.

A특공대와 프레데터스를 같이 보러갈 공대원을 모집한다

왜냐면 여친느님이 거절하셔서..

혼자 보긴 그렇잖애..

읭 그리스가 이겼네?

이로서 나이지리아와 그리스가 비겨서 안정권으로 16강에 진출한다는 정지랄의 의견은 무산되었군..

 

이제는 어쨌건 나이지리아를 이길 수 밖에..

호...호날두...지...지성짜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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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흥한다!~ 지성짜응~

잼잇네


허정무: 뭐하는 짓이냐 주영아?
밥줘영: 자살골 넣는중입니다. 감독님

2010년 6월 17일 목요일

집에서 보니 좋군


빠른 순발력으로 와갤 일배를 쟁취햇다.

아아 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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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천천히 눈을 감습니다.
오늘 하루는 어떤 일들이 있었나요

바쁘고 힘든 생활 중에 아무렇지 않게 내뱉은 말들이
혹여나 남을 힘들게 하거나 상처받게 하는 일은 없었나요

자 이제 지난 일은 모두 잊고
퍼지티브한 내일을 보내도록 합시다.

라는 드립을 치고 싶군yo. because 이 음악을 들으니~

아 병맛 쩐다.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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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총들고 가서 은행에 가자
아아 이거 좀 된 영상인 것 같은데 ㅋㅋㅋ

오늘 예약해 놓는거냐?

여친님은 일이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다고 하셨다

봐서 정시퇴근이면 같이 가는거고 아님 못 가는거고

 

난 일단 간다

 

 

마블VS캡콤3

어머 씨발 이건 사야해ㅠㅠ

2010년 6월 16일 수요일

이번 E3는...

월드컵에 밀려서 왠지 잠잠하다랄까...
저번과 비교하자면 왠지 긴장감이 떨어진단 말이지

MS, NINTENDO, SONY의 3파전이 줘낸 흥미로왔는데 말이야
가식웹 같은데서는 문파대결이 번번히 펼쳐지는 풍경도 있었고

3Ds나 키넥트도 대단하긴 하지만...역시 누구 떡밥이 더 큰가 대결하는 모습이 없어서 아쉽...
소니는 이제 쵸큼 병맛 나는듯

데드라이징2 플레이동영상 떳드라...엑박 얼릉 고쳐야지

닌텐도3DS

뭔가 적절한 이름인거 같다.

어제..가 아니고 오늘인가..

E3에서 발표했다는데 이건 뭐 컬처쇼크 수준인거 같더만.

무려 PS3나 엑박360과 맞먹는 처리능력이라던데 이건 솔직히 언론플레이같고..

무엇보다 서드파티가 졸라 짱짱하네..

아 이건 안살수가 없게 만드는군.

 

직후 이어진 소니발표는 영상만 줄찰틀어줘서 똥망했다고 합니다. 아직 정신 못차렸구나..

북조선인민공화국!

쩌..쩌네여..

 

150위대 랭킹이 아녀 저건...

 

우리나라랑 붙이면 우리가 지는거 아냐? ㄷㄷㄷㄷ

2010년 6월 15일 화요일

목요일 아르헨티나전

메시아느님의 위엄을 시원한 맥주 한잔과 골피스를 곁들여 담뿍 느껴보고 싶은 사람은

리플답니다.

오랜만에 뻘글이나 투척

하려 했지만 매일 집에서 잉여로움을 만끽하다 보니 별로 할만이 없군

 

그래서 어제 낮잠잘 때 꾸었던 꿈이나 얘기해주마

 

꿈에서 내가 유재석 이었다.

유재석인데 장돌뱅이였다.

근데 열라 유명하고 내력있는 장돌뱅이라 엔하위키에 검색하면 나올 정도였다.

 

하지만 팔뚝만한 갈비가 생겨서 걸 뜯다가 입이랑 손이랑 옷에 다 묻히는 바람에

너무 쪽팔려서 주택가 사이에 숨어있었다.

 

저쪽에선 어떤 여의사가 코끼리를 씻기고 있었다.

코끼리는 새끼 코끼리라서 사람보다 작았는데 무척 귀여웠다.

 

그러다 근처 중학교 수돗가에서 씻고 당당하게 활보하다가 잠에서 깨어났다.

 

 

-끗-

게..게이내츄럴!!!!!

애..애니화!!! 흠좀무...

동인녀들 좋아서 죽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거 같다..

근데 샘게이 너무 미화됬는걸..

더 퍼시픽

개인적으로 밴드 오브 브라더스보다 괜찮은거 같다

영웅적인 활약을 그린 밴드 오브 브라더스와는 다르게 전쟁의 참혹함과 피폐해지는 인간을 중점으로

표현했다. 그래선지 그 처절함이 씨발ㅋㅋㅋㅋㅋ

주인공 요실금 걸려서 정신줄 놨을때 주인공도 울고 나도 울고 전미가 울었다.ㅠㅠ

쥬라기 공원1편에 나왔던 남자꼬맹이가 그새 다 커서 주연으로 나옴.

어릴때 얼굴이 남아있는데 대가리만 존나 길어져서 보고있으면 왠지 웃김

역시 양키들은 로리쇼타가 진리인거 같다.

 

일본군 반자이어택 존나 무서운거 같다..

한편마다 꼭 나오는 대사는

 

"이 새끼들 왜 그냥 항복을 안하지?"

 

주제가 어둡다 보니까 시청률은 안습으로 나왔다던데 후속편이 제작이 될지는 오리무중

만약 후속편 제작되면 흐름상 한국전차례인데 꽈찌쭈를 볼수있을거 같다. 인민군으로.

 

일본에서 방영뒤 일본우익애들이 존나 열폭했다더라.

일본도 1승했더라

카메룬하고 해서 1:0 승리.

근데 둘다 눈물나게 못하더라..

이건 내가 월드컵을 보고있는건지 성보컵을 보고있는건지 헷갈릴정도.

일본이 운이 조금 더 좋았던듯.

 

근데 확실히 카메룬이 개인기는 존나 특출나더라

단합이 안되서 그렇지 팀워크만 받쳐줬으면 한 5골은 터졌을듯.

 

아무튼 이건 일본얘기고..

 

목욜날 아르헨티나의 메시아에세 개발리겠군.

져도 1점 차이로 지는게 최상의 시나리오.

아 물론 최종전 나이지리아와 이겼을때 얘기입니다.

2010년 6월 14일 월요일

페르시아의 왕자-시간의 모래-

어제 페르시아의 왕자지를 보고왓따.

뭐랄까..

2시간짜리 뮤직비디오를 보는 기분이다..

제리 브룩하이머 영화가 다 똑같지만 이건 좀 더 심한듯.

화면이 휙휙휙 전개도 휙휙휙 정신이 없음.

근데 재밌긴 함.

게임에 충실함. 액션만.

본격 야마카시 왕자 악쑌

 

부시도 시간의 모래를 찾기 위해 이라크전을 일으킨게 틀림이 없다.

그리고 오바마가 그걸 저지해서 지금 대통령이 된거지.

차두리는 역시 인조인간이었어

아아 그럴싸하다...
즥인다

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gall.dcinside.com/list.php?id=game_mabinogi&no=1806864&page=1&bbs=

 

잉여력 쩝니닼ㅋㅋㅋㅋㅋ

아아 집요하다

타까들 조낸 집요함
타블로 온라인은 끝나지 않았다

사실 나도 타까임 ㅋㅋㅋ

2010년 6월 12일 토요일

과연 그리스!!

그나마 프리미어리그에서 벤치를 달구는 박지성을 제외하면 오합지졸에 듣보잡 한국이

유로2004 챔피언인 그리스를 상대한다는게 말이나 되냐?

과연 스파르타의 전사들 답게 2:0이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발라주는구나.

 

뭐? 그리스가 졌어?

 

 

 

 

어?!

 

 

 

 

 

 

 

 

 

그나저나 다음 월드컵에 박지성 없으면 어떡허냐..

2010년 6월 11일 금요일

저녁밥먹다가.....


tv에서 아부지가 사랑하시는 액소시스트가 하고 잇엇는데......
저거 조낸 짜고 치는거라고 주장 햇다가 엄마한테 조낸 까임

그리고 덕분에 살아 숨쉬는 실화 를 접수 하게 되었다.

외가쪽의 가히 흑역사라 불릴만한 것이엇다.

엄마가 10살때 외할머니한테  엄마의 큰엄마 귀신이 빙의 되서
집안이 난장판이 됫엇덴다.
일단 발동이 걸리면 외할아버지 +동네 청년둘 + 삼촌둘이 덤벼도
다 나가떨어지고 엄마 큰아버지를 잡으러 나가셔서
잡히면 옷도 다찢어 버리고 수염을 다뽑아 놓고
기타등등 기타등등 난리도 아니셧덴다.

그래서 외할아버지가 온갖 용한 병원 무당 한의원 을 다찾아 댕기셔도
해결이 안되고 그래서 어무니는 그때부터 집안 살림을 도맡아 하시게되셧덴다.
그러다가 공주에서 조낸 유명한 박수 무당을 초빙햇는데

굿을 한게 아니라 뭐래드라 금방 듣고 까먹엇는데
아무튼 귀신을 뽑아서 나무통에 가두고 부적으로 막앗덴다.
그랫더니 거짓말처럼 외할머니는 언제그랫냐는듯 정상으로 돌아 오시고
나무통을 막은 부적이 막 뭐가 안에서 나오려는듯이 불끝불끈 솟는거 보고
엄마는 깜놀하셧덴다.

사실말이다.



골뱅이 맥주 월드컵 따윈 안중에도 없는거다.
우리나라가 십육강을가든 월드컵우승을 하든
나랑은 관계없다 이말이지
내가 뛰는것도 아니고
물론 대 아르헨티나전은 조큼 관심있음
차두리의 맹렬한 돌진도 메시에게는 닿을수 없는 거라는걸 확인하고 싶은정도의 관심?
 
뭐 그냥 그렇다고 ,,,,,

덥다더워

녀석들..

무서운이야기에 흥이 났군.

정확히 말하자면 박창민이 흥이난거지만.

 

그러니까 우리 여름휴가로 황금목장이나 남태령 휴게소, 밀양폐교 같은데 가서

나홀로 숨박꼭질 하자.

백준호도 면역력이 강해졌다니 문제 없을것 아니냐..

 

물론 저도 무섭습니다.

 

그리고 내일 볼꺼냐?

백준호는 시골간대니까 안되겠고.

한 400개 정도 되는데 괜찮은거 두개 줏어 왓다.

제가 다녔던 학교는 [한국예술종합학교]입니다.

학교 건물이 처음에는 남산 안기부 건물에 있다가, 현재에는 성북구 석관동의 안기부 건물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귀신이 나올듯한 요소는 굉장히 많았고, 선배들에게 들은 이야기들도 다양해서 몇 가지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그만 [읽기]

에피소드 [1] 러시아 연극교수의 귀국이야기

이 이야기는 연극원 학생들에게 들었습니다.

어느 날 러시아 교수가 자기 교수실에서 글을 쓰고 있었는데, 노크소리가 들려서 들어오라고 했답니다. 그런데 인기척은 나는데 문 열리는 소리가 나지 않더랍니다.

그래서 고개를 들어 문 쪽을 봤더니 사람 형체의 무언가가 문을 뚫고 스르르 다가오더니 자신을 통과해서 뒤쪽 창문으로 스며 나갔다고 합니다.

밤도 아닌 대낮이었는데 말입니다. 그리하여 그 교수는 당장 짐을 챙겨 귀국해버렸다고 합니다.

에피소드 [2] 음지못의 자살 이야기

학교 뒤에는 예전 석관동 안기부가 생길 때 음기가 너무 강하다고 물을 채워야 한다고 해서 음지못이라고 불리는 작은 연못이 하나 있습니다.

크기야 지름 10m가 될까 말까 하는 정말 작은 연못입니다만, 안기부가 이전하고 저희학교가 이사를 오며 너무 탁한 음지못 준설을 한다고 흙을 파냈습니다.

시체 3구와 함께 말입니다.

그리고 학교가 생기고 몇 년 후. 학생 한명이 실종되었습니다. 음지못 옆에 작은 정자가 있었는데, 거기서 몇 가지 유류물이 발견되었고, 결국 학생은 음지못속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음지못은 지름 10m라고 했지만 정말 웬만한 큰 대중탕의 냉탕정도로 크기밖에 안됩니다. 발버둥만 쳐도 이동할 거리입니다

에피소드 [3] 밤샘작업에 나오는 수직상승귀신 이야기

미술과 학생들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학생 4~5명이 과실에서 밤샘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었답니다. 그리고 새벽쯤이었을까요?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어디선가 웃음소리가 들리기에, 밤에 연습하는 연기과 학생들인가 하고는 신경 쓰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순간 과실이 추워지더니만, 어떤 남자형체가 구석의 바닥을 뚫고 나타나더니 그대로 수직이동해서 천장을 뚫고 사라지더랍니다.

모두들 놀라서 도망가고, 다음날 다른 학생들에게 물어봤더니 그렇게 수직상승하는 귀신들이 많다고 합니다.

에피소드 [4] 지하편집실골방의 노크소리

지하에는 영화과의 편집실이 정말 두 평쯤 되는 크기로 골방처럼 쭈욱 복도를 따라 이어져 있습니다. 그곳에는 식음 전폐하고 밤새며 편집하는 영화과 학생들이 많습니다만, 편집전공 학생들 사이에선 소문이 하나 떠돈다고 합니다.

새벽 3시쯤이면 방마다 노크하면서 지나가는 귀신이 있다고 합니다.

분명 똑똑 하고 노크를 하며 대꾸를 하던 문을 벌컥 열던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단지 똑똑 노크만 하고 사라지는 거죠. 그래서 노크소리가 들리자마자 문을 벌컥 열고 복도를 봤는데 아무도 없고 아무 소리도 안 나더랍니다.

하지만 다음방 학생에게 물어보면 방금 전에 노크소리가 들렸다고 합니다. 안에서만 들리는 노크소리이고 형체도 안보이는 노크소리.... 이젠 뭐 그냥 그러려니 한답니다. 매일 그러는 것도 아니고 1년에 2~3번 그럴 때가 있다고 합니다.

에피소드 [5] 수송대에 들리는 한밤의 차량소리

학교 뒤엔 예전에 군용차량들이 서있던 수송대라는 큰 공터가 있습니다. 가운데 큰 콘크리트바닥의 공터이고 주위엔 낮은 탱크나 수송용 트럭이 있던 창고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미술원 학생중 금속공예나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실기생들이 쓰고 있습니다만, 그곳에서 밤에 작업을 하면 가끔 캐터필터소리나 큰 트럭의 엔진음등이 들린다고 합니다.

당연히 지금 그곳은 승용차 밖에 없습니다...
[출처]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http://thering.co.kr/474
에피소드 [6] 경비초소의 불빛

학교가 그런 시설이어서 주변 산에 철망과 함께 군데군데 경비초소가 서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기관들이 철수하고 지금은 그냥 빈 초소들만이 남아있습니다만...

한밤중에 그 경비초소에서 서치라이트 불빛을 봤다는 학생들은 매년 꾸준히 나타납니다.

그만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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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http://thering.co.kr/475

gp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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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피 생활따위 해본 남자는 여기엔 존재 하지 않지....

난 이런 미스테리한걸 보면 태클이 걸고 싶어서 견딜수 없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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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뭔가 크게 착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난 귀신이 무서운거지 사이코패스 살인마, 괴상한 괴담엔 이뮨임

...그렇다고 씨발...찾아서 올리진 마라 진짜로 무섭단 말이야 오줌쌀것 같단 말이야

암튼...깝

2010년 6월 10일 목요일

미스테리 공포 특집에 나도 참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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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개소리군..

뻥같지만 실화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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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줘는 보지 마시오

나로호는 폭죽이야 폭죽이라구 히히 세금 발사!

아아 존내 더워


미친듯이 덥네 아 유월에 이질알이니
8월까지 어떻게 버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