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일 전에 발발
집안 분위기 개똥
발단
역시나 알콜의 영향으로 서로의 30년간 묻고 지내온 서운함이
서로 의도하지 않은 말을 하게 됨으로써 말다툼이 싸움으로 번짐
전개
서로 대립관계는 원하지 않으시지만 이미 벌어진일
맘에도 없는 말을 주고 받는사이에 장장 30년의 역사가
말싸움 안에 섞여 들어가고 한치의 양보없이 대립하자
서로 실망하고 서로 분노함
아버지 측은 파업및 단식투쟁 돌입
어머니 측은 이에 각방 사용의 강경대응
서로 대화의 창구를 닫은 채로 일주일에 시간이 흘러감
절정
이사태에 백수이자 집안의 골칫덩어리인 큰아들은
살얼음판 같은 집안 분위기의 압박과
아버지의 부재로 인한 목욕탕일을 모조리 떠맡게 된 현실에 분노하지만
처지가 처지인 만큼 집에선 아버지측 을 챙기고
목욕탕에선 어머니 측의 기분을 맞춤
그러나 이에 염증을 느끼고 중립구역 식탁에서
양측을 소환 각각의 이야기를 다들어 준다는 명목아래
서로의 이야기를 듣게 함
이로 인하여 서로의 속마음을 알앗지만 이미 상한 기분과
분한 마음은 사라지지 않았다고 판단
부모님을 강제로 합방하게 함
결말
과연 어떻게 될것인가
잘되야 할텐데
짤방 교장이 유지태
씨발 유지태에서 빵 터졌넼ㅋㅋㅋㅋㅋㅋㅋ
답글삭제ㅋㅋㅋㅋ
답글삭제어떻게 되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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