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쉬었더니 오늘 개 피곤하다..
아아아아아 그냥 쭉 쉬고싶어~~
1년만에 다시 보는 세계대전Z는 역시 재밌긔~흥미진진하긔~
데이브레이커라는 영화를 봤다.
이퀄리브리엄 보는 기분이었다.
윌리엄 데포가 주인공의 스승격인 선역으로 나오는데 왠지 모를 이질감이..
마치 배트맨 비긴즈와 다크 나이트에서 고든국장역으로 나온 게리 올드만을 보는 기분이랄까
아 의형제도 봤다.
예고편으로 볼땐 존나 심각한 영환줄 알았는데 아니잖아!
참 깔끔한 영화였긔~
5월 14일부터 일본 전역에 대지진이 일어나 열도가 가라앉는다고 예언한 사람이 있더라.
대환난의 시작이라던데, 열도 침몰까지 8일남았다.
밥상은 금욜날 뭐씹은 표정으로 귀가하던데 무슨일 있남?
빽시퍼 빽텐도 빌려주세염
데헷☆
너 아직도 오락하냐? 빽텐도는 나의 보물임 명텐도의 발전을 위해 명박님께 바칠거임
답글삭제뭘 원해?
답글삭제데이브레이커 보고 싶었긔..근데 주위에서 만류해서 안봤긔..
답글삭제다운받아 보라고 하던데? 극장에서 볼 정도는 아니라고
@Dr.Jam - 2010/05/06 11:26
답글삭제ㅇㅇ 다운받아 보는게 제맛.
비디오가 잘 나가던 시절이었다면 대여 1위 먹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