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6일 목요일

예압 베이비 예아!!

어제 하루 쉬었더니 오늘 개 피곤하다..

아아아아아 그냥 쭉 쉬고싶어~~

 

1년만에 다시 보는 세계대전Z는 역시 재밌긔~흥미진진하긔~

 

데이브레이커라는 영화를 봤다.

이퀄리브리엄 보는 기분이었다.

윌리엄 데포가 주인공의 스승격인 선역으로 나오는데 왠지 모를 이질감이..

마치 배트맨 비긴즈와 다크 나이트에서 고든국장역으로 나온 게리 올드만을 보는 기분이랄까

 

아 의형제도 봤다.

예고편으로 볼땐 존나 심각한 영환줄 알았는데 아니잖아!

참 깔끔한 영화였긔~

 

5월 14일부터 일본 전역에 대지진이 일어나 열도가 가라앉는다고 예언한 사람이 있더라.

대환난의 시작이라던데, 열도 침몰까지 8일남았다.

 

밥상은 금욜날 뭐씹은 표정으로 귀가하던데 무슨일 있남?

 

빽시퍼 빽텐도 빌려주세염

데헷☆

댓글 4개:

  1. 너 아직도 오락하냐? 빽텐도는 나의 보물임 명텐도의 발전을 위해 명박님께 바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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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데이브레이커 보고 싶었긔..근데 주위에서 만류해서 안봤긔..



    다운받아 보라고 하던데? 극장에서 볼 정도는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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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Dr.Jam - 2010/05/06 11:26
    ㅇㅇ 다운받아 보는게 제맛.

    비디오가 잘 나가던 시절이었다면 대여 1위 먹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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