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4일 화요일

뻘글 예찬론

뻘글은 새벽의 고요를 깨며 우리에게 다가오는 희망의 소리다

뻘글은 단비와도 같고 사막의 오아시스와도 같다

뻘글은 삭막한 도심에 피어나는 한뿌리 잡초와도 같으며 한떨기 꽃을 피우기 위해 무던히도 뿌리를 내렸나 보다

믿음, 사랑, 소망 그 중의 으뜸은 뻘글이다

뻘글은 우리의 메마른 가슴을 촉촉히 적셔주어 삶의 기쁨을 찾게 해주는 최고의 친구다

전세계적으로 1초당 126개의 뻘글이 생상되고 있다

그러나 뻘글이 없어 죽어가는 어린이들이 전세계에 500만명이나 된다

그들은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뻘글 1개가 그들에겐 한달치 뻘글이다

우리는 뻘글의 소중함을 알아햐한다

당신이 있어 감사합니다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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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됨? 여기에 적합한 이미지 하나만 넣어서 수정해 주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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