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10일 월요일

저번주 관람 영화

<일라이>

한 30분 보다가 화질이 좃같아서 더이상 참지 못하고 꺼버림.

30분동안의 감상은 북두신권

 

<솔로몬케인>

블레이드1편 보는 기분.

뭔가 뽀대나게 만든거 같긴 한데 뭔가 좀 엉성함.

결론은 백준호는 그린존보다 솔로몬케인을 보는게 더 좋았다는 거?

 

<킥애스>

결국 보고야 말았다. 다운받아서. 저작권 따윈 개나줘.

근데 씨발 극장에서 못 본게 눈물남..ㅠㅠ

결론은 힛걸이 짱이라는 거죠.

하앍하앍 힛걸 하앍하앍

힛걸은 영원히 나이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가슴하고 엉덩이만 나이들면 좋겠다.

 

*힛걸역의 크로 모레츠는 '렛미인' 헐리우드 버젼 주인공임.

 하앍하앍

댓글 4개:

  1. 아이언맨2 재밌던데?



    전내 승분승분...미키루크 개 허무...전편보다 콧구멍이 넓어진 흑인친구에 살짝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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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러니까!! 내가 피같은 돈 8000원을 내면서 본게 2시간짜리 어벤져스 예고편이라는게 빡친다고!!

    그러니까!!! 씨발 병신같은 어벤져스 떡밥 좀 작작 던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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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뭐 이혼한 마누라는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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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난 미키루크와 헤머의 콤비가 좋았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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