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4일 화요일

애들한테 연락해놨다.

창민이는 오늘이 첫 출근이라 어떻게 될진 모르겠는데 퇴근하면 연락한다고 했고

주영이는 오늘 학원에서 강사 도와서 작업해야한다고 못 올거 같다고 그러고

전화번호가 010-123-4567인 알 수 없는 쉬키는 오늘 선약 있다고 못 온다고 한다

아마 말투로 봐서 영규인듯..

 

노뎅은 몰러~답이 없어~

 

 

댓글 3개:

  1. 전화번호 존나 아름답다..

    답글삭제
  2. 전화번호 쩐다...

    그나저나 우리 셋하고 섹시 정도나 오겠군

    답글삭제
  3. 고기 고기 고기

    미트 미트 미트

    앙!♡앙!♡앙!♡

    스핀 스핀 스핀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