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1일 토요일

아 놔~ 왜 모이자고 해놓고 그 다음 말이 없나요?

그럼 내가 제안을 하지.

 

수요일 날 저녁 7시 30분 장소는 일진이네 집 근처 대박집인지 종가집인지 여튼 전에 그 고기집

 

다들 주중이라 나음날 출근도 해야하고 할테니 11시 반에 해산하는 걸로 하자.

 

일단 고기는 일진이가 쏜다니까 일차는 그렇게 하고

 

이차는 피시방은 제외하자.

 

걍 배를 채웠으니 술을 더 먹던가 아님 노래방을 추천하고 싶다, 아님 볼링장?

 

 

일단 일정이 정해지면 나나 일진이가 창민이한테 연락을 해보고 영규나 노뎅이나 주영이한테도 연락을 해 볼수 있다면 해보고.

 

 

아 그리고 이번에 모이는게 몇달만에 서로 얼굴보는 거고 게다가 서로 쌓인 오해도 풀겸해서 모이는거 니까 가벼운 자리이지만은 다들 참석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생퀴들 당연하다는 듯이 토욜날에는 썰렁하구먼..

 

난 여친느님께서 지방출장을 나가신 관계로 여친느님을 기다리며 작업실에서 잉여잉여하고 있지.

 

댓글 4개:

  1. 저는 화요일은 추천합니다

    왜냐면 다음날 어린이날이니까요

    존내 놀수있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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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 네 듣고 보니 저도 화요일이 좋을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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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는 화요일을 추천 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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