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전형적인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속편의 법칙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볼거리는 많아졌고 스토리는 붕 떳다.
전작의 성공요인중 하나는 비교적 가볍고 유쾌한 영화였기 때문이 아니었나?
굳이 배트맨이나 X맨 따라서 심각해질 필요는 없을텐데 왜 무리수를 뒀을까.
덕분에 이도저도 아닌 영화가 되버렸군.
마블의 병신같은 사업전략이 짜증나는건,
마블유니버스를 영화판에도 구현하려는 점이다.
아이언맨 이나 인크레더블헐크, 앞으로 개봉할 토르, 캡틴 아메리카
등등은 그냥 '어벤져스'의 예고편일 뿐이잖아?
내가 예고편을 보려고 피같은 내 돈 8,000원을 내야하나?
*스칼렛 요한슨은 몸매가 역시 어딘가 이상하다. 특히 아랫배쪽이.
**이 영화의 최대 먹튀는 미키루크가 아닌가 싶다. 폭풍간지 등장과 모든것을 뒤에서 조종하는
흑막이라는 설정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이..
***캡틴 아메리카 방패 나온다. 병신같은게 병신같이 쓰인다.
****역시 사무엘 잭슨이 짱일수밖에 없다.
다운받아보고싶어지는걸?
답글삭제킥 애스 힛걸이 짱이다.
답글삭제아임 아 힛깔!
다들 똑같은 느낌인가 보군.. 다른 친구들도 그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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