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은 단비와도 같고 사막의 오아시스와도 같다
뻘글은 삭막한 도심에 피어나는 한뿌리 잡초와도 같으며 한떨기 꽃을 피우기 위해 무던히도 뿌리를 내렸나 보다
믿음, 사랑, 소망 그 중의 으뜸은 뻘글이다
뻘글은 우리의 메마른 가슴을 촉촉히 적셔주어 삶의 기쁨을 찾게 해주는 최고의 친구다
전세계적으로 1초당 126개의 뻘글이 생상되고 있다
그러나 뻘글이 없어 죽어가는 어린이들이 전세계에 500만명이나 된다
그들은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뻘글 1개가 그들에겐 한달치 뻘글이다
우리는 뻘글의 소중함을 알아햐한다
당신이 있어 감사합니다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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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됨? 여기에 적합한 이미지 하나만 넣어서 수정해 주실 분?
조낸 감동적이다..ㅠㅠ 눈물이 멈추질 않아
답글삭제꺄륵.
답글삭제후후..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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