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뻘글이 싸고 싶어졌다.
날씨가 참으로 병신 같군.
사무실에 있는데 방금 실내 온도가 27을 찍었다
존내 덥다.
어제밤에 운동하고 아파트 뒤에 공원 비스무리 한곳에 앉아서 담배 한대 조지는데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게 참으로 좋더군.
낚시는 바로 지금쯤 가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킬러쎅만 된다면 말이지.
모두들 오늘의 모임에 한층 들떠있군..후후 녀석들..
근데 지금 와서 내가
'야 안돼. 나 포폴 준비 해야되'
라고 하면 폭풍같이 까이겠지?!
그리고 오해의 여지가 있을까봐 미리 밝히자면 이건 밥상을 까는 글이 아니다.
근데 몇시에 어디서 보냐?
몇시에 보냐? 응?
답글삭제몰라 임마. 모임의 주최자인 밥상한테 문의하라고
답글삭제주최자는 너지 퇴근시간은 일진이가 젤 빠르니까 일진이 한테 전화하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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