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19일 수요일

부카케하고싶다.

정일진 궁뎅이에 부카케하고싶다 머리 끄댕이 잡고서...


나도 저런 칫솔 있었으면 좋겠다.
정일진 입에 부카케하게...

누군가 부카케 떡밥을 던지기 전에 먼저 질러주는 센스


댓글 5개:

  1. 백준호 정액에서 꿀맛난다..냠냠 쩝쩝 뿍찍뿍짝 틴틴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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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대체 이 블로그의 정체성이 뭐야? 골뱅이 블로그인지 명바긔 블로그인지 게이 블로그인지..



    맘에 드네요.



    하지만 부카케 떡밥은 역시 젖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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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부카케를 싫어하는 남자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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