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25일 화요일

뭐냐 블로그가 후끈 후끈 하군.

박창민과 백준호의 굿짤 경쟁이 마치 이말년 웹툰의 이니셜 M을 보는 듯하군.

좋은 경쟁이다. 더욱 더 정진하세요.

 

 

드래곤 길들이기 봤다. 3D로 봤다 재밌고 잘만들었더라.

하지만 하루만 지나도 기억에 남는게 없는 편균적인 오락영화, 드림웍스 애들은 역시 시나리오가 찐따야.

혼자가서 보면 토나오게 돈 아까울거 같음.

 

 

5월이 끝나가는데 정일진배 시나리오 공모전은 어찌됐는지 모르겠군..

 

 

어 또 뭔가 할 말이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

 

뭐 어차피 뻘글 일테니 여기까지..

댓글 3개:

  1. 정일진배 시나리오 공모전은 너님의 우승임 ㅊㅋㅊㅋ

    이제 찍으러 가기만 하면 됨.

    답글삭제
  2. 뭐 난 그떄 시놉만 낸 이후로 아무것도 안 했는데?



    뭐라도 써야하나?

    답글삭제
  3. 괜찮아 애드립으로 가자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