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19일 수요일

맹자 님께서 말씀하셨지.

"하늘이 장차 사람에게 큰일을 맡기려 할 때에는

반드시 먼저 그 마음과 뜻을 괴롭히고

그 힘줄과 뼈를 지치게 하고 육체를 굶주리게 하며,

생활을 곤궁하게 하여 그 하는 일이 갈수록 뒤 틀리게 하니

이는 그들의 마음을 움직여서 그 성질을 참게 하여

일찍이 할 수 없었던 일을 더욱 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라고..

젖같네..역시 신은 새디스트야...

 

건 그렇다 치고

 

금요일 날 놀러 가긴 할꺼냐?

 

밑에 준호가 답글 단 대로 걍 지하철 타고 가서 짱개나 먹고 대충 배타고 가서 낚시대나 깨작 거리다 오는 거냐?

 

아..전내..안 땡기는데..

일단 2시간동안 지하철 타고 가야한다는게 에러같아..

게다가 짱개 먹고 배타고 들어갔다 한시간도 안되서 배타고 나와야 할 껄..

 

아 섹쉬~맨날 말만 하는 섹쉬~

 

 

댓글 10개:

  1. 뭐? 그럼 렌트해서 갈래?

    이 그지들아~나도 돈없다~



    섹시는 역시 말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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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야 그냥 관악산이나 올라가서 정상에서 족발에 막걸리나 한잔 하고 오는건 어떠냐?



    아님 경기도쪽 산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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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개새끼야~ 내 차례거든? 니엠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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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빌어먹을 인간들 , 나홀로 명박짱이라고 외쳐대는 안동 에서 노가다 뒤고 있는 내맘도 몰라주는 츤츤 데레 짜식들.





    관악산 정상에서 부카케를 하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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