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늦게 파라노말 엑티비티를 봣는데.
공포영화는 저렴하게 만들면 만들수록
더 잘만드는거 같은 느낌?
자본이 대거 투입되면 먼가 볼꺼리에 치우쳐저서
이야기가 흐지 부지 되고
잔인해 질뿐인가
아무튼 보고나니
진짜 엿음 더 즐거웟을텐데
짜가라는걸 알고보니 아쉽달까
내생각에
일단 이런류의 이야기에서
요즘 이야기들이 식상한 이유는
악마 혹은 귀신이나 유령이
무식해졋기 때문인거 같단 말이지
그저 악마로인해 죽는게 무선운거라면
악마가 총이나 칼이랑 같을뿐이자나
정말 무서울정도의 교활함과 사악함을 가진 존재에게
표적으로 잡히고 도망치지도 극복할수 없는
그런것에 대해 표현하지 못하는거 같다.
죽는거 보다 더 무서운 그런게 필요한데 말이지
호러물 이라면 말이지
스티븐킹은 소설에선 이런점들을 잘부각 시키는데
영화화되면 이런느낌들이 다사라져 버린달까.
나는 전설이다 도 소설에서의 이맛을
영화로 옮기면서 이런느낌이 완전히 제거 됏고
영화를 만들든 만화를 그리든 소설을 쓰던
피할수 없다는거 저항할수 없다는거 가 포인트고 그걸 잘살려야 되는게 아닐까?
좌부녀가 생각나는군.
답글삭제정말 피할수도 저항할수도 없지.
하앍 키큰여자 모에~
파라노말 난 솔직히 너무 무서웠다...내가 무서운걸 잘 못보긴 하지만
답글삭제밤마다 생각나...
근데 좌부녀는 뭐냐? 이쁘냐?
좌부녀 모에함 매력넘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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