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기사나 방송을 보면 다 걍 북한 탓으로 돌리고 싶나 본데..
그네들 말대로 레이더에도 안걸리고 소음도 없이 나타나 어뢰 한방으로 초계함 두쪽내고 귀신같이 사라진거 보면 UFO 맞는 덧..
아 시발 잠을 세시간 밖에 못 잤더니 정신이 혼미하고 전내 개 짜증나서 다 씹어먹어버리고 싶은 기분이군..
이게 위대하신 명박 수령님 덕분입니다. ㅅㅂㄻ!
그나저나 내가 지금 있는 남산에니메이션센터는 옛날 안기부 건물 위에 지은 거라 가끔 귀신도 튀어 나오고 그런다던데 언젠간 볼 수 있을까? 귀신을?
하지만 막상 만나면 전나 무섭겠지? 난 질질 싸고 말꺼야..
허흐..존나 졸려..
졸리면 자면 되잖아. 뭐가 문제야
답글삭제다 친한사람들이라 여기를 작업실처럼 자리 얻어 쓰고 있지만 그래도 회사라 다들 미친듯이 일하는데 나혼자 미친척 잘 수는 없는 노릇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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