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8일 수요일

오늘이 바로 그 뻘글이 폭팔하는 그날인가요?

요한묵시록과 노스트라다무스의 모든세기에 기록되 있다던 바로 그날?!

매우 흡족하다..너희들 덕분에 심심하지 않다..

지금 이 기세를 몰아서 더욱 더 강한 뻘글을 싸는거다

 

아 근데 나도 여행가고 싶다.

섹쉬 이년은 낚시 하러 가자더니 또 꽝이구만.

신뢰도가 아주 빵점이야 빵점.

하지만 섹쉬는 또 사고를 쳤지..그를 위로해 주어야 해..

 

돼지새끼!

댓글 5개:

  1. 킬러쉑...이런건 써먹어 줘야 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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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킬러섹에게 걸리면..얄짤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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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내두눈은 반짝엿고, 핸들을 쥔손은 굳게 움켜쥐엇지, 내눈암페 보이는 '그것' 을 향해 나의 오른발은 사정없이 악셀을밟앗고, 알피엠은 미친듯이 치솟앗다.



    구형 아반떼 랑 부디쳐서 그나마 다행인건 자랑.

    상대방 큰충격 받앗다고 들어누운건 안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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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킬러섹 인생퇴갤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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