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8일 수요일

어제 해인사를 다녀왓습니다.

참으로 맑은 정신으로 돌아 보고잇노라니. 저멀리서 64BIT의 청아한 목탁 소리가 이어지더라.

 

조낸멀어. 해인사

 

팔만 대장경 은 까맣더군

 

문경까지 가는데 강풍에 차가 휘청거려서 8번 볼이 땅콩 마냥 쪼그라 들더라.

 

결론은 공기 젓같고, 사람 많고, 드러운 서울이

 

놀긴 좋다.

 

 

그래도 서바는 재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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