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12일 월요일

야 어째 니들 좀

나태해진거 같다?

왜 이렇게 뻘글이 저조하지?

블로그가 개 정전이 되가는걸 보니 내 눈에서 맑은 육즙이 흐른다..

 

착각하지 마라..너희가 뻘글을 싸는게 아니고

뻘글이 너희를 싸는거다..

 

댓글 6개:

  1. 니 뻘글을 보니 니 얼굴에 부카게를 하고 싶어지는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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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추악한 마귀새끼야 어저께만 해도 더이상 추악한 너님은 없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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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어 나는 지난주 까진 존나 열심히 싼거 같은데?



    근데 박창민이 뜸하다?



    시간도 남아돈다는 놈이 뭐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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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난 이 세상 추악함의 대변인이 될거라능

    추악함의 십자가를 메고 골고다 언덕을 오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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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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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Dr.Jam - 2010/04/12 14:17
    넌 존나 쌋음..내 마음의 자궁을 꽉 채워주었음..임신할지도 모름.. 박창민은 새로운 일자리에서 간을 보고 있는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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